제니퍼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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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대런 애러노프스키의 신작이죠. 한 커플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리라고 하네요.

헝거게임 박스세트
[블루레이] 헝거게임 박스세트 (The Hunger Games Boxset, 4disc) 오픈케이스 수잔콜린스 원작의 헝거게임 시리즈 박스세트 입니다.북아메리카에 존재하는 판엠이라는 미래세계국가가 배경이며 12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독재자 스노우는 반란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헝거게임이라는 게임을 실시합니다.각 구역에서 10대 소년소녀를 추첨으로 뽑아 살인게임을 하게 하는 것인데 승리자 1명에게는 큰 보상을 평생 누리며 살게하죠.주인공인 캣니스는 동생이 뽑히자 대신 자원해서 헝거게임에 참여하게 됩니다.꽤 신선하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삼각관계를 보는 흥미진진함도 있네요.수잔콜린스가 이 작품을 쓴 계기가 TV를 보다 채널을 돌렸는데한쪽에서는 경쟁하는 서바이벌 오락프로가 한쪽에서는 전쟁 뉴스가 나오는

패신저스(Passengers, 2016) - 스포주의
프로토스급의 기술을 보유한 인류는 우주 식민지를 개척합니다. 그런 시대에 새로운 우주식민지로 향하는 아둔의 창 스럽게 생긴 여객선의 승객이 어쩌다가 도착까지 90년이 남은 시점에서 혼자 인공동면에서 깨어나게 되어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혼자 깨어났으니 막막한 상황에 처하게 되겠죠. 이 영화속 우주선의 인공지능은 매우 고지식하다보니 주인공의 절박한 상황에 전혀 도움이 안되며 답답함을 가중시키게 되고... 그런데 이 영화, 아이디어를 먼저 내놓고, (자신들이 보기에 그)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해서 러닝타임동안 사건들을 끼워맞춰나간 느낌이 많이 드는 영화입니다. 그만큼 상황이 너무나 작위적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나름 SF적인 묘사(고증 제외)는 흥미로운 부분이 있지만, 전개상 아이디어와
패신저스 (2016) / 모튼 틸덤
출처: IMP Awards 지구에서 떠나 새로운 개척 행성에서 새 인생을 살 생각에 우주여객선에 탄 5000명의 승객 중 3등 객실 여객 짐(크리스 프랫)이 동면기 오작동으로 30년이 지난 시점에 깨어나고, 자신만 80년 넘게 홀로 있어야 한다는 현실을 깨닫는다. 외로움에 자살까지 생각하던 짐이 1년 동안 혼자 지낸 후에 1등 객실 여객이자 유명 작가인 오로라(제니퍼 로렌스)가 깨어나고, 둘은 무인도에 둘만 남은 남녀처럼 지내다 사랑에 빠진다. 인간의 수명을 뛰어넘는 개척 행성으로의 장시간 여행, 동면, 무인도에 남은 두 사람, 드물지 않은 소재를 조합해서 매끈하게 다듬은 변형 무인도 재난물. 흔한 설정과 소재를 다듬어 신선하게 엮은 솜씨가 매우 좋다. 대형 스타를 기용해 CG를 활용한 블록버스터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