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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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점점 강해지는 시리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엑스맨 시리즈의 부활을 알린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영화의 시리즈가 늘어나면 서서히 힘이 빠지고 소재 고갈과 스토리의 개연성도 무너지는 경향을 보인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경우는 시리즈의 부활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소재의 참신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결합하여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를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엑스맨 프리퀄로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가 이미 있다. 이 영화도 마치 엑스맨 시리즈를 리부트한 것 같은 신선함을 주었는데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1편보다 나은 2편으로 남을 것 같다. 미래의 사회. 돌연변이를 공격하는 센티넬과의 전쟁이 벌어지고 과거로 보내진 울버린(휴 잭맨)은 찰스 자비에(제임스 맥어보이)

조이(Joy, 2015)
내가 영어를 되게 잘하고, 데이빗 O.러셀 감독을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한번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당신이란 사람에게 '가족'이란 대체 어떤 의미냐고. 가족에게 어떤 기억이 있길래 영화 속에서 당신이 그려내는 가족이 다 어쩜 이러냐고. 진짜 진심 물어보고 싶다. 처음 이 감독이 창조해낸 가족을 마주한 영화는 였다. 영화 속 마크 윌버그가 연기하는 동생과 크리스챤 베일이 연기하는 형의 관계도 그렇지만 그들을 둘러싼 다른 가족들이 주는 인상은 복싱 펀치에 맞는 듯한 강렬함이 있었다. 본지 얼마 안된 도 그랬다. 분명 가족들이 뼛속까지 나쁜 사람들인건 아닌데, 왜 이리 정상이 없을까 싶었다. 엄청 깔깔거리면서 본 은 어떻고.

조이 Joy, 2015
조이 Joy, 2015 제작 미국 | 코미디, 드라마 | 2016.03.10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24분 감독 데이비드 O. 러셀 출연 제니퍼 로렌스, 로버트 드 니로, 브래들리 쿠퍼, 에드가 라미레즈 실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 주말에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실화와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인 영화라 기대를 했었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일까.. 이 험난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은 기쁘고 뿌듯하게 마무리되는 여성 사업가로서의 성공 실화스토리 기대했는데.. 초반부터 너무 졸렸다. 실화영화보면서 왠간히 집중하는 편인 나인데도 너무 졸리고 왜이리 집중이 안되던지.. 영화속에서 조이의 상황상황 마다 불만에 시기 질투에 방해하는 이복언니는 정말 얄밉기 짝이 없었고,

조이 - ‘실화 감각’ 희석된 실화
※ 본 포스팅은 ‘조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이혼녀 조이(제니퍼 로렌스 분)는 손으로 짜지 않아도 되는 밀대걸레를 발명합니다. 조이는 이혼한 아버지 루디(로버트 드니로 분)의 연인 트루디(이사벨라 로셀리니 분)의 투자까지 끌어들여 밀대걸레를 상품화합니다. 하지만 좀처럼 판로를 찾지 못한 채 조이의 빚은 늘어만 갑니다. 실화 같지 않은 실화 데이빗 O. 러셀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조이’는 1990년대를 배경으로 평범한 주부에서 발명가이자 사업가, 그리고 홈쇼핑 호스트로 대성공한 조이 망가노(Joy Mangano)의 실화를 영화화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조이’는 그녀와 가족 구성원의 성(姓) 망가노(Mangano)를 단 한 번도 언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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