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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 해묵은 서사를 가져와 더욱 평탄하게 다져 놓았다
(2023/11/15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는 기존 시리즈에서 숙청의 대상이었던 악역 '스노우(도날드 서덜랜드 분)'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다룬 프리퀄입니다. 이미 '제니퍼 로렌스'를 앞세워 스크린에서 막대한 수입을 거둬들인 전력이 있으니 사실상 '수잔 콜린스'가 프리퀄 소설을 세상에 내놓은 바로 그 순간부터 '라이언스게이트'의 영화 제작은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고 보는 편이 옳을 테지요. 다만 이런 식으로 시간을 과거로 되돌리는 계획의.......

헝거게임 박스세트
[블루레이] 헝거게임 박스세트 (The Hunger Games Boxset, 4disc) 오픈케이스 수잔콜린스 원작의 헝거게임 시리즈 박스세트 입니다.북아메리카에 존재하는 판엠이라는 미래세계국가가 배경이며 12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독재자 스노우는 반란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헝거게임이라는 게임을 실시합니다.각 구역에서 10대 소년소녀를 추첨으로 뽑아 살인게임을 하게 하는 것인데 승리자 1명에게는 큰 보상을 평생 누리며 살게하죠.주인공인 캣니스는 동생이 뽑히자 대신 자원해서 헝거게임에 참여하게 됩니다.꽤 신선하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삼각관계를 보는 흥미진진함도 있네요.수잔콜린스가 이 작품을 쓴 계기가 TV를 보다 채널을 돌렸는데한쪽에서는 경쟁하는 서바이벌 오락프로가 한쪽에서는 전쟁 뉴스가 나오는

헝거게임 2부 '캣칭파이어' 감독 결정
북미에서 경이로운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1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을 연출한 게리 로스 감독이 하차한 가운데, 2부의 '캣칭파이어'를 연출할 감독이 결정되었습니다. '콘스탄틴'과 '나는 전설이다'를 연출한 프란시스 로렌스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은 꽤 인상 깊게 본 영화라서 영상적인 면에서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근데 이쪽도 별로 액션에 기대할만한 감독은 아닌 것 같은데.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고, 주연인 제니퍼 로렌스가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2'에서 미스틱을 연기하기 때문에 그쪽 촬영이 시작되기 전에 끝내려면 스케줄이 빡빡할 듯. 또한 이번에는 원작자인 수잔 콜린스가 현장에 상주하며 제작을 돕는다는군요. 이건 좀 미묘해보입니다. 팬들이야 '제대로 된 영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