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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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posts![[책 지름] 프로메테우스 THE ART OF THE FILM](https://img.zoomtrend.com/2012/10/26/b0008277_508a179eb5560.jpg)
[책 지름] 프로메테우스 THE ART OF THE FILM
영화 ‘프로메테우스’ 관련 단행본 ‘프로메테우스 THE ART OF THE FILM’입니다. 미국에서 발매된 책으로 ‘프로메테우스’의 제작 과정과 작품 요소들을 큼지막한 도판과 텍스트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표지와 뒷표지. 하드 커버입니다. 책의 사이즈는 A4보다 약간 큽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 책 말미에서는 직접 ‘프로메테우스2’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인상적인 도판들. 전체 페이지 수는 200페이지가 조금 안 됩니다. 국내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에 포함된 미니 아트북과의 비교. 미니 아트북에 비해 약 4배 정도 큽니다. ‘프로메테우스 THE ART OF THE FILM’의 일부를 축소 발췌해 수록한 것이 미니 아트북입니다. ‘프로메테우스 THE ART
![[Movie] 프로메테우스 (2012)](https://img.zoomtrend.com/2012/10/23/e0098003_5081ae92cdc02.jpg)
[Movie] 프로메테우스 (2012)
리들리 스콧 감독을 애정하게 된 건, 다른 사람들처럼 블레이드 러너나 에어리언등을 통해서가 아니었다 (이 영화들이 나왔을땐, 난 영화가 뭔지도 잘 모르던 코흘리개였으니까). 그것은, 지금도 내 Best 5 영화 목록에 들어있는 ‘글래디에이터’를 통해서였다. 그 이후로 그의 오래된 명화들을 찾아보면서 더더욱 팬이 되어갔고.난 어떤 감독/배우/가수/작가등에 대한 충성심이 꽤나 높은 편이라, 예고편을 봤을때 영화의 소재가 딱히 마음에 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리들리 스콧’의 이름 하나만으로도 보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가 나온 후의, 관객들의 극과 극을 달리는 평에 혼란스러웠다. 보통 (다른 장르도 아니고) 이런 SF, 혹은 액션영화에서 관객들의 평이 갈리는 경우는 흔치 않기 마련이다. 관객과 평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감독 : 리들리스콧 출연 : 마이클 패스벤더, 누미 라파스, 샤를리즈 테론 (※스포있음) 장인정신을 가진 헐리우드 영화감독 리들리 스콧이 만든 블록버스터 답게 프로메테우스는 영화속 거대한 CG스케일을 뛰어넘는 심오한 숙제를 우리에게 던져주려 한다. 영화속에서는 창조하는 주체와 창조된 객체의 관계가 반복적으로 되풀이 된다. 엔지니어는 인간을 만들고, 인간인 웨이랜드는 인조인간 데이빗을 만든다. 덧붙여 그는 아버지에게 적대적인 딸도 갖고 있다. 데이빗은 엘리자베스에게 트릴로바이트를 잉태시키고, 트릴로바이트는 엔지니어의 몸채를 통해 디컨을 만들어내고, 엘리자베스는 날아간 데이빗의 목을 회수하여 생명연장을 시킨다. 창조자가 피조물이며 피조물이 창조자가 되는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 단상. [엄마, 날 왜 낳았어?][생기니까 낳았지.] 그리고 삐뚤어진 아이는 큰 사고를 치게 되는데... ...랄까 나랑 주니는 재미없게 봤음요 ㅠㅠ연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다음편을 봐야 뭔가 알 것 같네요. 그것보다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건,아오 저 도굴꾼들..._- 이런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