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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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posts신카이 마코토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아직까지도 너의 이름은. 을 다시 보지 못 하고 있습니다. 사실 좀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저는 오히려 구작인 언어의 정원이나 초속 5센티미터쪽이 좀 더 취향에 맞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더 메인 스트림으로 온 작품인 너의 이름은.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겁니다. 하지만 그래도 흥행에서 워낙 재미를 보기도 했고, 비평면에서도 사실 그다지 뭐라 할 말이 없기도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작품은 "날씨의 아이"라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날씨를 조정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신카이 마코토 신작 '날씨의 아이(天気の子)'
주역 2명의 성우는 2천명이 넘는 인원들 중 오디션을 통해 죽이고 죽여서 선발했다네요. 스토리는 섬에서 도쿄로 가출해서 오컬트 잡지 라이터가 된 소년 호타카(帆高)가 남동생과 둘이 살고있는 소녀 하루나(陽菜)를 만나고, 그녀가 가진 기이한 능력도 알게된다는 것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아쉬운 신카이 마코토전 후기
현재 일병 3호봉 첫 1차 정기를 뜯어 4박 5일 휴가를 나왔다 그니까 내일이 휴가 복귀라는 뜻이다 저번 신병 휴가땐 정말 할게 없더라 싶어서 이번에야 말로 계획적인 휴가를 보내기로 했는데 막상 끝나보니 이번에도 실패한거 같다 아니면 인생이 원래 심심한 걸지도 내가 사는 경기도에서 남부터미널 역까지 대략 1시간이 걸렸다 중간부터 사람들이 꽉꽉 차기 시작하는데 서울 넘 사람많아 역에서 내려 예술의전당까지 걸어가기 시작했는데 이런 육교가 있었다 안에서 보니까 가림막이 쳐진 인공 폭포였는데 비가 새서 좀 맞았다 개인적으로 비를 좋아해서 이번 휴가 때 꼭 비가 왔음 했는데 이렇게라도 대리만족 하네 그렇게 도착 예술의 전당은 이번이 2번째 방문인데 처음은 고등학생 시절 몸 담던 국악
신카이 마코토전 관람
주말에 전부터 가보려고 했던 신카이마코토 전에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에 널린게 널린게 리뷰 포스팅이므로 그냥 기념삼아 찍었던 사진 겸 포스팅. 별을 쫓는 아이 너의 이름은. 다른분들 리뷰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더 웃기는 얼굴 조형 퀄리티 언어의 정원 극중에서 타카오가 유키노를 그리며 만든 구두. 마찬가지 언어의 정원 극중에서 주인공 두 사람이 만나는 공원. 난 뭘 하고 싶었던 걸까 작품들의 네임이나 배경작화 해설같은 것들을 담고 싶었는데 촬영 가능한 것들은 포토부스들 뿐이여서 아쉽더군요. 1시간 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