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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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posts날씨의 아이 간단감상
우에노 TOHO시네마즈에서 보고 왔습니다. 정말 빛이나 비 표현만큼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무심한듯 차가운 도시의 풍경 비바람 등 역시 신카이 감독 특유의 도시의 표현 방법 그리고 장면의 개연성 등 시청자로 하여금 자신이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가. 캐릭터의 당시의 감정 같은 부분도 잘 전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신카이 감독 특유의 여운이 남는 엔딩도 여전하지만 이번작은 뭔가 제대로 마무리가 안 된 느낌이 들더군요. 너의 이름은,언어의 정원처럼 제대로 마무리는 지었지만 여운만이 남는, 오픈 엔딩 이런 느낌이 아닌 그냥 엔딩이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엔딩도 해피엔딩 같으면서도 두사람이 처해진 상황을 보면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영상미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기대의 날씨의 아이(天気の子) 개봉! 그리고 감상 및 리뷰 (어느 정도의 스포 포함)
오늘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가 개봉하였습니다!! 하루에 연이어 3번 관람하고 왔습니다. 내리 연달아 보니 엉덩이가 아파 죽는줄... 그리고 걸려있는 직필 사인 포스터. 갖고싶다...... 나중에 영화 막 내릴때 추첨이나 경매로 판매 하려나...? 나 줘 여튼 보면서 소름 ㅠ...... 일단 뭐 작화야 믿고 가는 신카이 감독님의 작품이니 뭐라 딴지 걸 건 없고 그리고 장면 장면에서 울려주는 OST들과 BGM은 역시나 보는 내내 소름을 돋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여성 관람객들은 훌쩍거리며 눈물을... 물론 저도 흘렸습니다만, 조금입니다. (진짜로 찍고) 너의 이름은에서는 진짜 눈물 펑펑 흘렸는데(...) 날씨의 아이에서는 그것 보다는 조금 덜 했지만 그래도
날씨의 아이(天気の子) 소설 수령! (+ 관련 정보)
보통 울릴리 없는 나의 휴대폰(...)이 아침 9시가 되자마자 열심히 울기 시작해, 처음보는 전화번호 였습니다. 뭔가 싶어 받았더니,「예약하셨던 날씨의 아이 초회판 소설이 도착하였으니 수령하러 오세요」라는 서점에서의 전화였습니다. 네에??? 18일인데?? 광고에서는 19일 동시 발매라 본 기억이 있는데... 여튼 옷 추스려입고 서점에 들렀습니다. 오픈시간에 맞춰 간거기 때문에 아무도 없었고, 제가 처음 이었습니다. 점원에게도 물어보니 제가 첫 수령자라 하더군요. (므흣) 그리고 카도카와 X 날씨의 아이 콜라보 클리어 파일 선물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수령 후 집에와서 소설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셀프 스포(?) 당하기 싫고, 내일 영화보고 온 뒤에 천천히 장면들을 음미하며 읽기 위해 겉 부분
날씨의 아이(天気の子) 소설 예약 하고 왔습니다!
날씨의 이이의 개봉이 앞으로 약 1주 정도 님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TV 광고를 비롯한 상품 광고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네요. 그리고 저도 거기에 동참했습니다. 며칠 전 서점에 들러 소설 예약 했습니다. 초판 인쇄분 예약인데, 여기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사인과 메세지 카드가 들어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훅하고.... 그래봤자 공장에서 인쇄헤서 찍어내는 것 뿐인데 그래도 갖고 싶어 ㅠ 그리고 날씨의 아이 OST 음반도 주문했고, 마찬가지로 개봉일과 맞춰서 배달이 옵니다. 초회 특전은 날씨의 아이 포스터카드 라네요. 근데 왜 날씨의 아이 앨범은 너의 이름은 처럼 빅 사이즈로 안나오는거냐! 큰게 간지나고 모았다는 느낌이 사는데 말이죠. 그리고 벌써부터 날씨의 아이의 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