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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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리차드 - 평범하지만 울림이 있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4일

이 영화를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자, 한계도 많은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미묘한 상황이 된 이유는 단 하나, 아무래도 영화 몰리는 주간이 대단히 불편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 대는 것 자체가 이제는 좀 껄끄럽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겨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주간에만 강렬한 영화가 둘이 몰리는 상황이어서 더더욱 아무래도 손 대기 꺼려지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래도 안 볼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레이날도 마르쿠스 그린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전혀 없긴 합니다. 흑인 위주의 영화를 주로 작업을 한 감독이라는

"킹 리차드"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7일

솔직히 이 영화의 제목을 보고, 예고편의 첫 이미지만 봐서는 이 영화가 대체 무슨 영화일 것인가에 관해서 아무 생각이 안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리 이야기를 어느 정도 해야 할 것 같은데, 테니스에서 엄청난 실력을 보여준 윌리엄스 자매와 그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라면 확실히 영화로 나올만한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기대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영화가 기대되는 측면은 사실 뻔하긴 합니다만 잘 먹히는 것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 이미지들은 상당히 좋네요.

[영화] 행복을 찾아서 _ 2020.9.30

23camby's share|2020년 10월 18일

윌 스미스가 아들 데리고 화장실에서 질질짜는거 보고 보고싶다 생각했는데기대가 컸던건지 생각보다 별로였음 알고보면 사업가의 자서전 같은 영화인데주식중계라는게 실체없이 없이라는게 돈장난치는 거라는 인식이 생겨서 그런지그냥 어쩌다보니 운빨좋은 아저씨의 감동적인 척 하는 이야기라는 느낌임. 근데 뭐랄까전체적으로는 그냥 별로인데, 아들에게 헌신하는 모습은 감동이 있음....랄까.. 사실 아이들은 소중한 존재니까 보기만해도 눈물이 나긴한다

UHD-BD 리뷰 - 나쁜 녀석들: 포에버

無錢生苦 有錢生樂|2020년 6월 16일

나쁜 녀석들: 포에버(원제: Bad Boys For Life)는 1995년 개봉한 '나쁜 녀석들'과 2003년 개봉한 '나쁜 녀석들 II'에 이어 17년 만에 등장한 시리즈 최신작입니다. 초대 '나쁜 녀석들'은 놀랍게도(!) 마이클 베이 감독의 입봉작으로, 코믹 범죄 액션물 장르에 마이클 베이 감독 특유의 맛- 폭발! 은 당연하고, 자동차 추격전이라든가 여배우 섹스 어필 같은 요소들- 을 끼얹으면 어떤 맛의 요리가 나오는지 보여준 작품입니다. 헌데 이번 포에버에선 감독이 바뀌면서 재료만 같은 다른 요리가 나왔습니다. 1, 2가 레어 스테이크였다면 포에버는 불고기라 해야할지. 그래서인지 몰라도 시리즈를 계속 봐 온 입장에선 묘한 애증을 품게 되는 이 최신작. 미국에선 개봉(2020년 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