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미스

포스트: 10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02 posts

[맨 인 블랙3] 나름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아서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6월 1일

관람일자;2012.5.7관람장소;cgv 영등포 관람주최: 네영카(http://cafe.naver.com/movie02) 초대로 봤습니다.. 감독;베리 소넨필드 주연;윌 스미스,토미 리 존스,조쉬 브롤린지난 2002년 이후 10년만에 다시 돌아온 맨 인 블랙 시리즈의세번쨰 이야기 5월 24일 개봉전 윌 스미스씨의 내한 시사회로 보았으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솔직히 1,2편을 먼저 보고 3편을 만나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맨 인 블랙 시리즈 중 먼저 챙겨보게 된 SF영화 윌 스미스씨의 내한 소식에 시사회로 먼저 챙겨보고

[일본영화 관객동원 순위]'맨인블랙 3', 10년만의 신작이 첫 등장 선두

[일본영화 관객동원 순위]'맨인블랙 3', 10년만의 신작이 첫 등장 선두

4ever-ing|2012년 5월 31일

28일 발표된 26일, 27일 영화관객 동원순위(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 배우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 최신작 '맨 인 블랙 3'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전국 979개 스크린에서 25일 공개되어 주말 성적은 약 37만 명을 동원, 흥행 수입 5억 7,357만엔, 오프닝 3일간의 성적은 약 46만 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7억 188만엔이었다. 시리즈 최초의 3D 작품으로, 2D와 3D의 흥행 수입의 점유율은 32% 대 64.9%(나머지는 IMAX)이었다. 2위는 지난주 첫 등장 선두였던 미국 배우 조니 뎁 주연의 '다크 섀도우', 3위를 차지한 아베 히로시 주연의 '테르마이·로마이'는 5주 만에 동원 300만명, 흥행 수입 40억엔을 돌파했다. 4위는

맨인블랙3, SF 액션 블록버스터가 무색한 프리퀄

맨인블랙3, SF 액션 블록버스터가 무색한 프리퀄

ML江湖..|2012년 5월 30일

전설의 '그들이 돌아온다'며 호기좋게 나선 SF 영화가 있다. 그건 바로 '맨인블랙' 시리즈다. 수많은 SF 장르에 있어서 이 영화만큼 나름의 사랑을 받아온 영화도 없지 않을까.. 그렇다고 시리즈가 많이 나온 것도 아니요, 기존에 영화론 꼴랑 2편을 가지고 전세계 팬들을 매료시키는 이 영화의 포지셔닝은 단순하다. 진중하듯 가볍게 좌충우돌하며 우주공생론(?)적 차원에서 지구인과 함께 사는 외계인을 관리 감독하며 이끌어온 재미난 그림들. 97년 1편이 소위 대박을 치며 나름의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02년 2편이 현란한 비주얼을 앞세우고도 의외로 삐끗해 전편만 못하다는 평을 받았다. (아닌가?!) 그런데 그땐 그런 이야기가 먹혀서 나름 인기를 구가했다. 그리고 10년이 지났다. 그 감독에 그 배우들 그대로 이

맨 인 블랙3 - 10년만에 돌아온 추억의 마침표

맨 인 블랙3 - 10년만에 돌아온 추억의 마침표

저에게는 실망스러웠던 '맨 인 블랙2' 이후 자그마치 10년. 무려 10년만에 후속작을 만들다니, 단순히 이게 인기 시리즈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어가려고 만들었다면 이 기간은 너무 길었죠. 분명히 할 이야기가 있어서 만들어보고 싶어했고 감독도 배우들도 '해보자' 할만한 상황이지 않았을까. 영화를 보면 그런 느낌이 듭니다.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한번쯤 마무리를 짓고 싶어서 이걸 만들었다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시리즈의 완결편이고 더 이상 후속작이 나올 건덕지가 없단 소리는 아닙니다. 영화 컨셉상 얼마든지 더 외계인으로 사건을 일으키고, 또 검은 선글라스 끼고 검은 양복 입은 남자들이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면 되겠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이 이야기는 1부터 시작된 이야기의 마무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