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애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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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DC의 뚝심을 보여주길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DC의 뚝심을 보여주길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4월 1일

맨 오브 스틸을 좋게 본 입장에서 이번 편도 꽤나 좋은 시리즈의 출발로 좋았네요. 후에 나올 감독판으로 보면 등급도 올라가고 좀 더 제대로 스토리(자막!)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극장에서 보여줬으면 ㅠㅠ) 물론 DC에 애정이 마블보다 적기도 하고 슈퍼맨이나 배트맨이나 물려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각 캐릭터가 각자의 시리즈에서 스토리를 쌓아나가는 마블 방식은 도저히 무리라고 보는지라 (마블은 이미 망한 시리즈도 마블 is 뭔들 상태에 진입해서;;) 더 추가점을 주고 싶구요. 그러고 싶었다면 배트맨을 놀란에게 맡기지 말았어야;; 저스티스의 시작이란 부제에 걸맞게 시리즈의 시작인데 욕은 좀 먹더라도 떡밥과 기반다지기를 다 한 작품인데 이정도 퀄리티면 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과욕 아쉽지만 묵직함 돋보여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과욕 아쉽지만 묵직함 돋보여

※ 본 포스팅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조드 장군(마이클 새년 분)이 동원한 월드 엔진에 의해 지구가 멸망할 위기에 처하자 슈퍼맨(헨리 카빌 분)이 저지합니다. 그 와중에 수 천 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자 브루스 웨인(벤 애플렉 분)은 슈퍼맨의 존재에 회의를 품습니다. 렉스코프의 렉스 루터(제시 아이젠버그 분)는 슈퍼맨을 살해하기 위한 수단을 찾습니다. 몰빵 기획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은 슈퍼맨 단독 주인공이었던 2013년 작 ‘맨 오브 스틸’의 클라이맥스로부터 출발해 약 1년 반 뒤를 주된 시간적 배경으로 합니다. 지구 멸망의 위기를 구한 슈퍼맨은 신으로 추앙받습니다. 하지만 브루스 웨인/배트맨을 비

더 컴퍼니 맨 , 2010

더 컴퍼니 맨 , 2010

in:D|2016년 2월 22일

더 컴퍼니 맨 The Company men, 2010'우리는' 분명 처음부터 아무것도 갖고있지 않았을 텐데, 마지막에 가서 무너지는 것들은 대체 다 무언가. 언제부터 땅을 잊고 허공을 걷고 있었나. 딛지 않으면 추락하는 동물인 것을. 끝없이 내려앉는 기분을 조금이라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심장을 쥐고 봐야할 것.보면서도, 보고나서 다시 곱씹어봐도, 그 안에 모든 답이 있어서, 비석처럼 새겨두고 싶은 영화. -"You know the worst part? The world didn't stop.(...)My life ended and nobody noticed."

영화 페이첵과 벤 애플렉

영화 페이첵과 벤 애플렉

SHARE HEART AND MIND |2015년 9월 25일

올만에 iptv로 재밌는 영화한편 봤다! 워낙 sf장르를 좋아해서 소개글만 보고 큰 기대는 안했던 터라 더 재밌었는지도 ㅎㅎ 주인공인 벤 애플렉을 어디서 봤었나 해서 필모를 찾아보니 '나를 찾아줘'에서 남편역할을 했던 배우였다 나를 찾아줘를 보긴 봤는데 이게 애매하게 내용이 확실히 기억이안나는데 아무래도 비행기안에서 자막없이ㅠ 영어대사로 봐서 그런것같당ㅠ 나를 찾아줘에선 그냥그냥 별 생각이 없었는데 페이첵에선 먼가 핸섬하고 자상한스타일로 보여져서~♥ 덩치도 왕크다 192cm!! ㅋㅋ그냥 또 버릇이 나와버렸다ㅋ 아 물론 페이첵 자체도 그냥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였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끝나버렸기 때문에ㅋ 그 버릇이 뭐냐하면 맘에드는 영화나 배우가 생기면 검색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