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애플렉

포스트: 54|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4 posts
<히든 카드> 화려한 출연진 그러나 예상대로

<히든 카드> 화려한 출연진 그러나 예상대로

급격히 심각하게 떠오른 온라인 도박을 최초로 영화화한 범죄 스릴러 영화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보고 왔다. 한 번의 대박, 일확천금이란 망상에 빠진 어리석은 인간들과 이를 교묘히 이용하여 탐욕을 채우는 사기 범죄자들의 얽히고 설킨 이야기가 초반 주인공 '리치'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중심으로 흥미롭게 시작되었다. 마지막 기회를 잡고자 무모한 여행을 떠난 비상한 두뇌의 프린스턴대생 리치는 경기 불황과 부의 극심한 양극화의 여파로 성행하게 된 사행성 도박 사업에 자신의 능력을 올인하기로 결정하며 위태로워 보이는 외줄타기가 이어졌다. 허나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흐르면서 예상 가능한 범죄의 물고 물리는 더러운 상황이 세세하고 빠르게 전개되었는데, 주인공의 한

배트맨이 뭐기에 벤 에플렉에 살인 위협을;;;

배트맨이 뭐기에 벤 에플렉에 살인 위협을;;;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7일

개인적으로 이번 배트맨 신작 발표에 관해서 아직은 특별히 뭔가 관점이라고 가지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벤 에플렉은 분명 데어데블을 말아먹은 배우이지만, 슈퍼맨을 연기했던 조지 리브스를 연기했던 모습을 보면 솔직히 나쁜 연기를 보여준 적은 없고 말입니다. 문제는 이번에는 배트맨 역할에 나왔다는건데 말이죠.......솔직히 그의 연기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과연 그동안 크리스천 베일이 구축해 놓았던 매력과 다른 매력이 먹힐 것인가 하는 점은 좀 미묘하다고나 할까요. 다만 지금 제가 문제 삼는 것은 벤 에플렉을 반대 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얼마 전 벤 에플렉을 밀어내는 서명운동을 했다고 하는데 말이죠......이제는 아예 트위터에 살해협박이 들어갔다고

벤 애플렉이 '맨 오브 스틸' 2편의 배트맨이 되기까지

벤 애플렉이 '맨 오브 스틸' 2편의 배트맨이 되기까지

워너브라더스는 마블의 '어벤져스'처럼 DC의 히어로들을 모은 '저스티스 리그'를 만들고 싶어했지만 시작부터 난항에 부딪쳤습니다. 멋지게 스타트를 끊어줬어야 할 '그린 랜턴'은 정말로 참혹하게 망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진수를 보여주었고,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크리스천 베일 주연의 배트맨 시리즈는 3부작으로 끝나버렸죠. 크리스토퍼 놀란은 '이 세계에는 배트맨 말고 다른 히어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못박은 바 있고, 3부작을 끝으로 더 이상 배트맨 영화를 만들지 않는다고 공언했습니다. 또한 크리스천 베일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하지 않는다면 배트맨을 안한다고 해버렸고요. 워너브라더스 입장에서는 정말 난감했을 겁니다. 우리도 '어벤져스'처럼 흥해보겠다고 야심차게 시작한

타운, The Town, 2010

타운, The Town, 2010

Call me Ishmael.|2013년 3월 7일

벤 애플렉은 이제 절친 맷 데미언 앞에서 조금 더 어깨를 펴고 설 수 있지 않을까. 의 각본에는 분명 그의 이름도 있었지만 주연을 겸한 맷 데이먼에게 더 스포트라이트가 돌아간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맷 데이먼이 다양한 영화들에서 헐리우드 거물 스타로 거듭나는 동안 벤 애플렉은 연출을 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사실 벤 애플렉의 이름과 바로 겹쳐지는 영화는 몇개 없다. , 까지를 말하고 나면 그 다음 영화는 쉬이 떠오르지 않는게 사실이다. 이름값에 비해, 그리고 적잖은 필모그래피에 비해 코미디나 액션 등 다양한 장르들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