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컴퍼니맨

포스트: 2|아이템:더컴퍼니맨(2)
Tags

Posts

2 posts
더 컴퍼니 맨 , 2010

더 컴퍼니 맨 , 2010

in:D|2016년 2월 22일

더 컴퍼니 맨 The Company men, 2010'우리는' 분명 처음부터 아무것도 갖고있지 않았을 텐데, 마지막에 가서 무너지는 것들은 대체 다 무언가. 언제부터 땅을 잊고 허공을 걷고 있었나. 딛지 않으면 추락하는 동물인 것을. 끝없이 내려앉는 기분을 조금이라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심장을 쥐고 봐야할 것.보면서도, 보고나서 다시 곱씹어봐도, 그 안에 모든 답이 있어서, 비석처럼 새겨두고 싶은 영화. -"You know the worst part? The world didn't stop.(...)My life ended and nobody noticed."

더 컴퍼니 맨, The Company Men , 2010

더 컴퍼니 맨, The Company Men , 2010

Call me Ishmael.|2012년 10월 8일

영화 은 국내 개봉작이 아니다. 따라서 향후 과연 국내 개봉을 하게될지, 혹은 영영 하지못할지도 모르지만 그런 까닭에 본 포스팅은 기존의 다른 영화 리뷰 포스팅과 달리 짧막한 프리뷰의 형식을 취하려한다. 아직 이 영화를 못보신 분들이 타 국내개봉작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으실 터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소개하고 추천하고픈 이유는 지극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아주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랄까. 감독 존 웰스의 이름은 생소하지만 배우들 면면의 이름은 절대 그렇지 않다. 케빈 코스트너, 토미 리 존스, 크리스 쿠퍼, 그리고 벤 애플랙. 이만하면 폭넓은 연령대 연기들의 콜라주가 보기도 전부터 기대될법 한 영화다.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