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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첵"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그냥 걸려서 산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좀 애매한 영화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걸리면 보게 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케이스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서플먼트는 적습니다만, 저기에 기록되지 않음 음성해설이 같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나름대로 오리지널 입니다. 속지입니다. 역시나 DVD 황금기의 흔적이죠. 사실 옛날 홍보물 느낌에 더 가깝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어쨌거나 이 타이틀도 하나 들여 놓게 되었네요.

영화 페이첵과 벤 애플렉
올만에 iptv로 재밌는 영화한편 봤다! 워낙 sf장르를 좋아해서 소개글만 보고 큰 기대는 안했던 터라 더 재밌었는지도 ㅎㅎ 주인공인 벤 애플렉을 어디서 봤었나 해서 필모를 찾아보니 '나를 찾아줘'에서 남편역할을 했던 배우였다 나를 찾아줘를 보긴 봤는데 이게 애매하게 내용이 확실히 기억이안나는데 아무래도 비행기안에서 자막없이ㅠ 영어대사로 봐서 그런것같당ㅠ 나를 찾아줘에선 그냥그냥 별 생각이 없었는데 페이첵에선 먼가 핸섬하고 자상한스타일로 보여져서~♥ 덩치도 왕크다 192cm!! ㅋㅋ그냥 또 버릇이 나와버렸다ㅋ 아 물론 페이첵 자체도 그냥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였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끝나버렸기 때문에ㅋ 그 버릇이 뭐냐하면 맘에드는 영화나 배우가 생기면 검색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