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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디스 이즈 디 엔드 북미 첫날 성적

맨 오브 스틸, 디스 이즈 디 엔드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우리나라에도 개봉한 '맨 오브 스틸'과 코미디 영화 'This Is the End'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맨 오브 스틸'은 수퍼맨 시리즈 리부트로 잭 스나이더 감독 연출,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헨리 카빌이 주인공 클락 켄트-수퍼맨을, 에이미 애덤스, 러셀 크로우, 케빈 코스트너, 데이안 레인, 마이클 섀년이라는 완전 쟁쟁한 캐스팅. '맨 오브 스틸'은 전통적인 개봉일인 금요일에 정식 개봉했지만, 금요일 밤에 일부 극장들에서 선행 개봉하면서 12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 그리고 정식 개봉일인 금요일에는 4207개 극장에서 4405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역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여기까지 5605만

'더 퍼지', '인턴쉽' 북미 개봉 첫날 성적

'더 퍼지', '인턴쉽'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두 중년 세일즈맨이 구글의 인턴 사원으로 들어가는 코미디 '인턴쉽'과 스릴러 영화 'The Purge'입니다. 'The Purge'는 2536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67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포스터가 영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미국에선 그것도 잘 먹혔는지 흥행 출발이 아주 좋네요. 여기에 해외수익 150만 달러도 집계되어서 현재 전세계 1820만 달러. 참고로 제작비가 불과 300만 달러 짜리 초저예산이기 때문에 첫날부터 완전 대박입니다;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은데 비해 관객평이 오히려 좋지 않은... 가상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데 미국에 범죄자가 미친듯이 늘어서 도저히 통제할 수가 없게

애프터 어스, 나우 유 씨 미 북미 첫날 성적

애프터 어스, 나우 유 씨 미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우리나라에도 개봉한 윌 스미스 부자의 '애프터 어스'와, 우리나라에는 8월 개봉 예정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입니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292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005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2위로 데뷔. 1위는 여전히 전주 1위였던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입니다. 제작비가 7500만 달러 짜리 영화인데, 주말수익은 잘하면 3천만 달러까지 기대해볼 수 있을테니 시작은 나쁘지 않은듯. 해외수익도 어느정도 받쳐줘야하겠지만요. 북미 평론가들 평은 그냥저냥인데 관객 평은 괜찮게 나오고 있는 중. 그나저나 지난주에도 말한 거지만 국내판 제목이 영 별로에요. 마술사기단이라는 부재는 북미 원제에는 없는데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vs 행오버3 북미 첫날 성적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vs 행오버3 북미 첫날 성적

본격적으로 블록버스터 시즌이 들어선 지금, 이번주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놓고 격돌한 신작은 3편. 시리즈 6편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은 365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38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 이번에도 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전편의 첫날수익은 3323만 달러였는데 이걸 능가하는군요. 과연 첫주말 수익이 얼마나 뻗을지 모르겠는데 7천만 달러는 어렵지 않게 넘을 것 같습니다. 매편마다 시리즈 최고 흥행기록을 갱신하는 중인데 이번에는 과연? 여기에 해외수익 1380만 달러를 더해서, 현재까지의 전세계수익은 5200만 달러.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가 들었는데 회수가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습니다. 북미에서는 평론가들, 관객 모두 호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