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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들란드 여행 암스테르담 첫날 이야기
암스테르담 네들란드 여행 암스테르담 첫날 이야기 여행일: 2026년 2월 8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7박 10일 동안의 노르웨이 로포텐 출사여행을 마치고, 2월 8일 트롬쇠에서 비행기를 타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향했습니다. 짧은 유럽 일정이었지만 암스테르담과 파리를 잠시 둘러볼 계획으로 또 다른 자유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비행기와 숙소, 그리고 암스테르담에서 파리로 이동하는 기차까지 미리 예약해 두어 비교적 여유로운 여행이 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여행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일들로 기억에 남는 법이죠. 트롬쇠에서 작은 에피소드가 생겨 자칫 비행기를 놓칠 뻔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암스테르담 공.......

2024 서울카페쇼 첫날 간단한 나들이~
아마 2014년이었던가? 서울카페쇼 카페리안으로 활동해서 활동 성적 2위로 마감을 했던 게... 아무튼 오랜만에 인플루언서로 2024 서울카페쇼를 찾았다. 개장 시간인 10시 보다 앞서 9시 반부터 출입카드를 발권해둔 상태라 선착순에 들었는지 초콜릿이라 쓰여있는 것을 서울카페쇼의 컬러인 붉은 부직포 가방과 함께 받으며 기분 좋게 시작~ 카페쇼는 처음인 대자를 데리고 갔기에 함께 다니며 기왕이면 비싸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기로 마음을 먹는다. 양평동에 매장이 있을 때 종종 갔었던 어라운지가 올해는 C 홀과 D 홀 사이에 부스를 마련했고, 역시나 커피 앨리는 줄을 보고 포기를 해버리는 대신 그 줄 옆에 오랜만에 과거 단골 생두 업체.......
2023년 시작
2023년 시작되었다. 검은토끼 계묘년 실감나지 않는 새해. 하루하루가 순삭이다 보니 하루 일주일 한달은 너무나 빠르게 지나고 있는 요즘. 그럼에도 2022년은 더디게만 여겨졌다. 더디기보다는 꽤 긴 느낌 터널같은 느낌마저 들었던 한해 다사다난하다는 의미를 느낄 수 있었던 한해가 아니었나 싶어. 새해를 맞이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감정소모가 너무나 힘든 2022년이 쫌 빠르게 지났음 했던 2023년 시작되었으니 지난해 같은 일들은 다시 일어나지 않길~ 2022년 12월 31일 가족이 다 함께 보낼 수 있어 좋아요 한던 딸래미도 남푠도 어디 갔어? 제야의 종소리는 같이 듣자고 하더니만 나만 남았어. 12월 31일 가요대제전 잘 안보는 편이다. 연.......

2017.10 추석연휴 가족여행 in Hanoi (1)
추석연휴, 가족 ( 군대간 동생 제외 ) 과 하노이여행을 다녀왔다.작년 친구와 갔던 곳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이기에내가 가이드 .......... 일정은 비엣젯에어( 비엣젯을 안타리라 다짐했건만연휴 부들부들..비싸다!! ) 10.4 - 8일까지의 일정 도착해서쯔음 무지개도 만남 아빠가 좁은 좌석을불편해했다. 갈때 신청해본 기내식역시 비엣젯 기내식은 별로다. 도착 후 86번 버스를 타고무사히 호텔쯔음 도착했을때 호텔도차쿠 좋았던 호텔,한국인들이 별로 없어서 좋았다.엄청 친절하고 조아씀 에메랄드 스파 '트렌디'건너편에는 한국인이 많은 '럭셔리'가 있음 너무 배고파서숙소 주변 반미집에서 반미 흡입 이게 천원이라니요 노상에서 파는곳이 아니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