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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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posts![[네타無] <라스트 스탠드> 감상평](https://img.zoomtrend.com/2013/01/22/f0120567_50fe332079e4b.jpg)
[네타無] <라스트 스탠드> 감상평
의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이자 여기 캘리포냐 재정을 말아잡숴드시는데 한몫하신 아널드 주지사횽님의 주연 복귀작,. 이건 뭐 의리상(?) 극장에서 봐줘야겠다 싶어서 가서 보고 왔다. 극장 안에 사람 정말 없더라;;;;;;; 아무리 월요일 저녁 상영이었다지만 오늘 월요일은 마틴루터킹 기념일로 공휴일. 우리 일행을 포함해서 극장 안에 관객 10명이 채 안되었던 것 같다....... 망했으요, 망했어~~~~~~ 여튼간 영화평을 간략히 하자면, 좀 깨는 영화였다. 좋은 의미로 깨는게 20%, 나쁜 의미로 깨는게 80%. 일단 아널드, 정말 연기 못한다. ㅡ,.ㅡㅋ 원채 연기를 잘하는 배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정치판에 뛰어들기 전까

라스트 스탠드, 마마, 브로큰 시티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작품이고 그 중에는 김지운 감독의 헐리웃 진출작이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주연한 '라스트 스탠드'도 있었습니다. 길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하는(감독은 안드레스 무시에티) 호러영화 '마마'는 우리나라에도 1월 24일 개봉하는 작품입니다. 264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에 1천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 원래 3분 짜리 극단편이었던 것을, 아주 기본적인 아이디어만 두고 새로 장편으로 만든 거라고 하는군요. 제작비가 1500만 달러 짜리 작품임을 감안할 때 좋은 스타트로 보입니다. 현재 북미에서는 평론가들의 평, 관객평도 괜찮은 편. 2013년 미국 버지니아주의 작은 마을 클리프톤 포지. 마을 외각의 오래된 숲 속 깊은 곳, 버려진 오두

아놀드 슈워제네거 + 김지운! "라스트 스탠드" 촬영장 사진 +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은 기대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박찬욱이 비디오용으로 바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이 영화도 그렇게 될 거라고 하기에는 의외로 배우들 면면이 꽤 괜찮아서 말입니다. 슈워제네거 역시 자신의 나이를 어떻게 활용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배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일단 지켜 봐야죠. 사진은 솔직히 정지 화면이라 감이 안 오는데, 예고편은 꽤 준수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확실히 죽입니다. 이런 영화 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달콤한 인생: 야수의 심정으로 보스의 심장을 쏘다 (스포)
비록 가짜 임금이긴 하지만 대신들 면전에 대고 '부끄럽지 않은줄 아시오!' 호통을 치는 임금의 모습이 등장하는 영화 를 보고 관객들은 고인이 된 전직 대통령을 떠올린다. 또한 혹자는 폭력성이 짙은 영화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나쁜 물이 든다고 영화를 단속해야 된다고도 한다.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곳은 보지도 않은 채 웃으며 말했다.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 뿐이다. 영화광 김지운의 영화 이렇게 선문답으로 시작된다. 바람이 분다. 나무가 흔들린다. 제자는 스승에게 묻고 스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