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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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노스포)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movi|2013년 5월 2일

어떤 영화를 선택해서 보게되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스토리가좋아서, 또는 주인공의 얼굴을 보기 위해, 연기를 보기위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 감독을 선택해 보는것도 마찬가지일것이다.... 그 감독만의 고유한 이야기 풀어가는 방식과 화면들이 맘에 들고...나름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감독중에 한명이라 생각하는 김지운 감독이 허리우드까지 가서 찍었다는 영화가...라스트 스탠드..... 후...영화를 보고 난후...이영화는 어떤감독을 데려다 찍어도 나올수 있는 스토리에..화면.... 왜 그멀리까지 가서...고생하다 오셨는지... 역시 허리우드 자본 논리에 눌려 자신만의 색깔을 고집할수 없었던 것일까.... 정말...완전 개떡 내가 찌...찍어...도...아..아닙니당...

라스트 스탠드 (스포)

얕은 책바다|2013년 4월 30일

라스트 스탠드아놀드 슈왈제네거,제네시스 로드리게즈,제이미 알렉산더 / 김지운나의 점수 : ★★★ 중간중간 몰입하게 만드는 장면이 있음. 마약왕이 SWAT팀 차량을 날려 버릴 때나 마지막 옥수수밭 추격신은 나름 흥미로움. 영화는 각 장면만 놓고 보면 간지나는 장면이 여럿 있으나 아놀드와 마약왕의 마지막 맨손 결투신은 진짜 개오바였음;;; 자동차로 기대하게 만들었으면 자동차로 끝장을 봐야지 뜬금없이 맨손 격투라니! 할아버지가 녹슨 관절을 움직이며 힘겹게 싸우는 장면에서 무슨 긴장감이 있겠소! 결론 - 매우 어정쩡한 영화로 굳이 시간내서 볼 필요는 없음.

[라스트 스탠드] 나름 무난하게 볼만한 오락액션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2일

감독;김지운 주연;아놀드 슈왈츠제네거김지운 감독의 헐리웃 진출작으로써 지난 1월 북미에서 개봉했지만제작비도 회수하지 못한채 초라한 성적으로 마무리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예매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아무래도 에서는 기대할만한 요소가 세가지가 있다..감독 김지운의 첫 헐리웃 진출작,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복귀작 그리고 북미에서의흥행이었다..그런 점에서 개봉 후에 본 는 나름 무난하게 볼만한 오락액션영화였다고 할수 있다..김지운의 첫 헐리웃 진출작으로써 큰 기대를 안하고 오락액션영화라

충분히 인상적인, 스토커

충분히 인상적인, 스토커

antisocial|2013년 3월 4일

Stoker.2012 솔직히 잘모르겠다 이런영화. 뭐 다른 박찬욱 영화들도 그렇지만 '그냥' 보기만 해서는 잘알수없는 부분들이 여전히 많다. 개인적으로는 한번 봤을때 모든것을 알수 없는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서 적절한 친절함의 라이프 오브 파이 를 상당히 좋게 보았던 것이기도 하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충분히 인상적이었다고는 할수 있다. 몇몇 시퀀스는 아주 좋았고 배우들도 적절한듯 하고 음악도 괜찮은듯 하고, 사람들의 평을 읽어보면 각본이 어떠니 구멍이 많니 지적을 하는데.. 대체 왜 이런 영화에서 그런 리얼리티의 타당성을 찾는지도 잘모르겠고 다른 영화에서는 그냥 넘어갈만한 것들까지 결점이라 하는것도 보이고..왜그러는지 알수가 없다. 개인적으로는 구멍이라고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