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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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더울때 시원하게 볼 수 있는 최신영화 2편
태풍이 지나가고 다시 더운 9월 초 아직 납량특집은 유효합니다. 납량이라고 꼭 공포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 시원함을 선사해주는 최신 영화 2편이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바다에서 연합군을 공포스럽게 했던 독일 진영의 U 보트와 대결을 벌이는 미 해군의 보급물 운반선 호위 구축함. 화면을 통해 느껴지는 추위와 긴장감이 더위를 식혀줍니다. 밀리터리에 어울리는 공포는 육군 담당입니다. 역시 2차 대전을 배경으로 임무 수행 중 들르게 된 어떤 대저택에서 밤을 보내는 부대원들. 과연 그 집은 저주받은 유령의 집인가. 미드 수퍼내추럴에서나 보던 마법진이 왜. . 우리나라 영화 `알 포인트`와 비슷하다는 평들이 있지만 약간 연상이 되면서 생각나는 정도인데 알 포인트, 200
"미드웨이" 국내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연말과 연초를 모두 책임질 영화로 등극 한 상황입니다. 일단 포스터들이, 게임 타이틀 이미지 같긴 합니다. 덤으로 정말 게임 타이틀 이미지 배껴서 만든 포스터 입니다.
퓨리, 2014
질감과 감촉으로 기억되는 영화들이 있다. 전쟁 영화 중에서 는 왠지 모르게 축축하고 젖은 느낌. 영화 초반 압도적으로 펼쳐지는 상륙 작전 때문이겠지. 이나 처럼 베트남전을 다루는 영화들은 떠올리기만 해도 푹푹 찌는 듯한 더위와 습기가 내게 밀려오는 기분이다. 그리고 바로 이 영화. 는 꾸덕꾸덕한 진흙의 감촉이 당장에라도 느껴지는 영화다. 탱크의 무한궤도에 끼고 찌들고 덕지덕지 붙어버린 진흙의 질감들이 너무 잘 느껴지는 영화. 그래서 이 영화를 좋아한다. 그와 더불어 내가 탱크를 좀 좋아한다. 밀리터리 덕후까지는 아니라서 탱크의 자세한 기종이나 종류별 특징 같은 것들을 줄줄 나열할 실력은 안 되지만, 그냥 탱

이 세상의 한 구석에.. 추가 영상을 넣은 부분이 12월 20일 공개되네요
「この世界の(さらにいくつもの)片隅に」本予告編が解禁。12月20日全国公開 (와치 임프레스) 세계 2차대전 종전기의 구레 항구 지역을 배경으로 한 이 세상의 한 구석에의 추가 에피소드 부분을 넣은 판본이 12월 20일 개봉된다고 합니다. 원작 만화에서 빠진 유흥가의 이야기라던가 태풍 장면 등의 이야기들이 넣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극장판이라는 포멧 안에서 작품의 에피소드들을 다 넣을 수는 없었겠지만, 주인공 스즈가 다른 외부 여성과 관계를 가지는 지점이라던가 좋았던 에피소드가 잘려나갔다는 것이 이제 만들어지는 것이네요. 원작에서의 전쟁에 대한 자기성찰적인 부분이었던 태극기 씬의 대사가 좀 더 비정치적(?)인 것으로 바뀐 것은 아쉬웠지만, 단순히 2차 세계대전을 전쟁의 피해자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