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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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제작되는 사쿠라 대전 시리즈 신작
2018년 4월 14일 세가 페스티벌에서 사쿠라 대전 시리즈 신작 제작을 발표!! 13년 만에 제작되는 후속작의 무대는 다이쇼 29년의 제도(帝都)인데…… 계산해보면 1940년대 제2차 세계 대전!?

냉전 시대에 동독 사람들은 어떻게 게임을 즐겼나?
이른바 동구권에 속했던 사회주의 국가인 동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서구권으로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고 생각되곤 하지만 사실은 동독에도 게임 문화가 존재했었습니다. 오늘은 베일에 가려졌던 「공산권 하에 존재했던 동독의 게임 상황」을 해설한 동영상을 만나보시죠. Gaming Beyond the Iron Curtain: East Germany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는 동과 서로 갈라졌고 냉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냉전 시대, 독일의 베를린에는 「베를린 장벽」이 세워져 베를린 장벽 내부가 서베를린, 벽 외부가 동베를린으로 분리된 상태였습니다. 동독의 정식 명칭은 German Democratic Republic(GDR)이며 인구는 약 1,60

라이언 일병 구하기 Saving Private Ryan,1998_'17.11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전투로 기록되는 '노르망디 상륙작전'과2차 세계대전 당시에 4형제가 전쟁에 참가하여 3형제가 전사하고전장중에 있는 한명의 아들을 구해내기 위해 실제 작전을 벌였던2개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 초반 노르망디 상륙작전 장면병사의 눈 높이서 따라다니는 카메라 앵글생생함이 더 한다. 한 명의 병사를 구출하기 위해서다른 병사의 죽음을 어찌할 것인가?에 대한 끊임없은 물음과대원들 간의 갈등...리더의 고뇌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마지막 전투에서 만난 라이언 일병다른 전우를 남겨 놓고 갈 수는 없다는 그의 고집(?) 결국 마지막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죽음으로써 영화가 끝이 난다. 라이언 일병에 전하는 마지막 말 "부디 돌아가서 좋은 사람으로 살아라 !!!" [명대사]
덩케르크 (2017) / 크리스토퍼 놀란
출처: IMP Awards 프랑스 국경이 맥없이 뚫리고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이 주둔한 [됭케르크]가 포위 되자 훗날을 기약하기 위해 윈스턴 처칠은 대규모 탈출 작전을 지시한다. 하지만 큰 배가 들어오기 힘든 지형에 공군도 독일에 밀리고 있는 상황이라 40만이 넘는 병력 중에서 3만이라도 살리면 다행이라고 상부는 알고 있는 상황. 생존이 최우선인 한 명의 병사(피온 화이트헤드)와 선박 징발 요청에 직접 배를 몰고 프랑스 해안으로 나간 민간인 선장(마크 라일런스),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지상군을 지원하기 위해 출격한 공군 조종사(톰 하디)의 시점을 오가며 당시의 상황을 그린다. 역사적인 탈출 작전에 참여한 세 명의 사람들을 오가며 치열하고 공포스러웠던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한 독특한 전쟁 영화. 작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