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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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posts삼성이 8K TV를 유럽에 판매할 수 있는 방법..
Samsung 8K 2023 How Samsung sidestepped EUs new energy regulation on 8K TVs (플랫패널스HD) EU에서 8K TV의 전력을 제한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다만 지금까지는 EU의 제한이 커서 전력 소모가 크면 판매 자체가 안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 부분을 회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공장 디폴트값이 "EU의 권장 설정"으로 되어 있다면 TV의 영상모드를 바꿈으로 다른 화질로 갈 수 있다고 하네요, 그 때문에 삼성이 크게 무리없이(?) 제품을 내놓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8K TV 판매 금지는 완전한 이야기가 아니란거죠. 물론 따로 유럽향을 따로 만들어야 하는 것은 다르지 않지만 심각할 정도로 어렵지는
진짜 QLED 시제품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Next-gen NanoLED (real QLED) display prototype showcased (플랫패널스HD) CES에서 퀀텀닷 소재및 특허 업체인 나노시스에서 진짜 발광하는 퀀텀닷 소재로 제품을 시연했다고 합니다. 이건 CES 특별 전시관에서 그야말로 비공개로 몇몇 사람들만 볼 수 있었다 하는데, CNET 기자 분도 그걸 보았다고 하네요, 너무나 최첨단이라서 저렇게 흐린 사진만 올릴 수 있다고 하네요. 그야말로 미래의 기술이긴한데 근 시일내로 될 것은 아니지만 이런게 되구나 싶어서 놀랍기도 합니다. 빨리 이런 기술이 널리 퍼졌으면 하네요.
전 아직 광기가 부족했습니다. 성우 코이와이 코토리씨의 행사를 보며..
小岩井ことりさんの生ASMRパーティ舞台裏。高音質な仕掛けマシマシだった (와치 임프레스) 1월 22일, 성우 코이와이 코토리씨가 도쿄 아오야마에 있는 아오야마 그랜드 홀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ASMR 레이블인"코토네이로"의 2주년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우에다 레이나씨와 안자이 치카씨라는 두분의 성우도 초청해서 토크쇼를 하는 것인데 이 것만 보면 어디까지나 흔한 성우 관련 행사인데요... 이 행사는 정말로 광기어린 행사였습니다. 보통 행사라면 마이크와 PA앰프와 스피커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설비들이 없이 각 성우 앞는 더미헤드만 놓여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미헤드를 통해서 무손실 96kHz/24bit로 인코딩한 것과 풀HD 영상으로 실시간 전달하는 서비스도 KORG의
마이크로LED 이게 된다고?!
"적·녹·청 하나로"…루멘스 RGB 원칩 모노리식 마이크로 LED 개발 (전자신문) 전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사실 꽤 부정적이었습니다. 일단 사파이어 웨이퍼를 잘라내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어려운 일이고, 그래서 만들어진 LED 소자를 하나로 뭉치는 전사 공정 역시나 매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그렇게 구성한 필셀구조를 회로를 만든 백플레인 위에 올리는 것도 매우 난이도가 있는 일이고 말이죠. 다른 기술에 비해... 뭐랄까 물리적 문제가 크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루멘스에서 기존의 R,G,B를 따로 만들어내는 방식이 아니라 1개의 웨이퍼에서 적층식으로 LED를 구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방식을 만든다면 그야말로 현재 마이크로 LED가 가진 문제인 물리
LG전자 "97인치 8K OLED는 없습니다."
LG전자, 올레드 8K 97형은 개발 안 해...초대형 TV 해상도 경쟁 관망 (전자신문) 현재 8K OLED는 77인치와 88인치가 있고, 4K OLED는 77, 83, 97인치가 있는데 97인치 8K 제품군은 만들지 않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단 8K OLED는 만들면 너무나 비싸고... 1500W가 넘는 전기 먹는 하마에다가 유럽의 규제까지 생각하면 개발을 할 이유가 없다는 거죠. 8K OLED라면 정말 화질 자체는 엄청나긴 한데 아쉽긴 합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부분인데 대형 패널에는 그에 맞는 해상도가 있어야 하니까요. 다만 현재의 8K 소스가 거의 없고 위의 현실적 상황들이 만들어야 할 이유를 막고 있는 것이죠, 그래도 최근 8K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 폰이나 미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