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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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4"가 결국 나옵니다.
익스펜더블 시리즈는 참 묘한 시리즈 입니다. 1편은 솔직히 그냥 그랬습니다만 2편부터 의외로 재미있어지기 시작하더니, 3편은 흥행에서는 평가가 좋지 않았지만,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중국에서는 정말 크게 흥행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속편 제작이 시작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인데, 이 영화가 결국 제작이 공식화 된 상황입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자신의 트위터로 알렸다고 하더군요. 현재 시작 단계여서 특별히 누가 어떻게 될 것인지는 아무것도 밝혀지지는 않았다고 하더군요. 일단 꼭 한 번 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더 나이 들기 전에 꼭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익스펜더블 4"가 나오는군요.
뭐, 안 나올 거라고는 생각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1편과 2편은 그럭저럭 흥행이 되었습니다만, 3편의 경우에는 유출 사건을 겪으면서 흥행에 크게 영향을 미쳤고, 결국 재미를 별로 보지 못했죠. 대신 중국에서 재미를 보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보이기는 했습니다. 대신 이 문제에 관해서 성룡이 나올 거라는 루머도 같이 흘러나온 기억도 나네요. 하지만 결국에는 최종 확정 단계에는 안 들어간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현재 확정된 사람은 아놀드 슈워제네거, 실베스터 스텔론, 제이슨 스태덤이라고 합니다. 이번편이 최종편이라고 이야기가 같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 덕분에 정말 총출동형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익스펜더블 4편이 제작된다. 시리즈 마지막편
익스펜더블 4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2018년 개봉 예정이라는군요. 이번이 시리즈 마지막이 될 예정이라고... (관련기사) 사실 계속 이어 나가도, 그냥 끝내도 이상하지 않은 시리즈이니 나와도 이상하진 않습니다. 다만 3편 흥행이 그리 좋진 못했고(북미에서는 망했고, 중국 시장이 캐리해준 덕분에 완전 망하는 상황은 모면했죠) 그래서 그 후로 속편 제작 소식이 없었는지라 갑자기 튀어나온 4편-최종편 소식이 반갑긴 하군요. 기왕 할거면 2편처럼 잘해주면 좋겠어요. 3편은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해서 사람들을 흥분시켰고, 멜 깁슨은 아주 멋졌지만 전체적으로는 실망스러웠죠. 괜히 진지한 척 폼 잡는 영화 만들려고 하지 말고 2편처럼 영화적 진지함 따위는 어딘가에 갖다버리고 스토리가 있는 버라이어티물

헐크 호건이 "익스펜더블 4"에 합류하는 것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익스펜더블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닥 이제는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뭔가 새로운 작품이 나오기는 하는데, 2편은 그럭저럭인데 3편은 그냥 몸집만 불린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 과정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결국 나름대로의 방향이 있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의 새 작품에 헐크 호건이 참여 할 것인지에 관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일단 이번에 악당으로 출연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으니......한 번 지켜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