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스나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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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v 수퍼맨' 새 예고편, 둘은 어떻게 싸우는가?
코미콘 2015 행사에서 '배트맨 v 수퍼맨 : 돈 오브 저스티스'의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것을 보여주는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핵심 포인트인 수퍼맨과 배트맨의 대결 파트는 물론이고 원더우먼의 존재까지. 예고편상에서 보여주는 액션을 보면 배트맨은 최소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3부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보입니다. 아이언맨 정도는 되어보이는군요. 하긴 최소한 이 정도라도 안해주면 도저히 최소한의 납득조차 불가능하겠죠. 벤 에플렉이 배트맨으로 캐스팅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격한 반감이 터져나왔습니다. 차근차근 정보가 공개되면서 조금씩 누그러진 것 같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이 예고편을 보니 전 그의 배트맨도 꽤 괜찮아 보이는군요. 어차

'저스티스 리그'까지 잭 스나이더에게 맡기는 워너
워너브라더스가 공식 발표한 사항은 아니지만,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맨 오브 스틸'의 후속편인 '수퍼맨 vs 배트맨' (가칭) 후에 '저스티스 리그'로 이어질 것이며 여기까지도 잭 스나이더 감독이 계속 연출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아무래도 워너브라더스는 '맨 오브 스틸'의 성공으로 잭 스나이더 감독을 믿고 맡기기로 한 모양이군요. 잭 스나이더가 간혹 지나치게 폭주하는 경향이 있지만 옆에서 붙잡아줄 사람만 있으면 액션과 영상 면에서는 뛰어난 감각을 보이는 감독이니 만큼 주변 인력만 잘 잡는다면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보지만... 워너브라더스가 선택한 확장의 방식이 좋은지는 저는 여전히 고개를 갸웃하는 중입니다. 일단 (수퍼맨을 포함해서) 영화의 독립성은 처음부터

맨 오브 스틸 / Man of Steel (2013)
'수퍼맨 리턴즈'의 실패 이후로 침체됐던 슈퍼맨 프렌차이즈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은, 헨리 카빌 생긴 것 만큼이나 듬직한 새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영화들로인해 간지나는 경향 쯤으로 여겨지게 된, '리얼한 척 존나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영화다. 새 영화이니만큼 뭔가 한 방을 보여줘야 하면서도 어쨌든 첫 영화라서 슈퍼맨의 기원을 다루긴 다뤄야하니 한정된 러닝 타임안에 좀 많이 쑤셔 넣은 느낌이다. 급하고 벅찬 감이 있다. 그러나 영화가 가진, 정적인 듯 하면서도 은근히 속도감 있는 전개에 묻혀 사소한 단점은 잘 느껴지지 않는다. 게다가 액션 부문에선 가히 장르사에 남길 새 지평을 열었다고 본다. 역시 쌈박질 위주의 영웅은 쌈박질 잘 하는 악당을 만나야 빛이나는 법이다.잭 스나이더 진짜 짱임.

잭 스나이더 曰, "슈퍼맨과 배트맨은 원작대로 안 간다!"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를 구성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이래저래 논란이 넘쳐나는 캐스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트맨에 최근에는 연출자로서의 능력이 매우 출중한 벤 애플렉이 올라간 것도 그렇고, 갤 가돗이라는 배우가 원더우먼으로 간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제시 아이젠버그라는 희대의 말빨을 지닌 배우가 렉스 루터로 캐스팅된것도 있죠.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도 꽤 봤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 잭 스타이더가 최근에 "배트맨 VS 슈퍼맨(가제)" 관련 인터뷰를 할 때, 이미 코스튬 테스트까지 진행이 되어 있는 상황이며, 슈퍼맨과 배트맨의 세계를 극장에 끌어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원작 그대로 이야기를 가져오지 않을 거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