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스나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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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 대화가 필요해. 가차없는 스포일러. 영화 전체줄거리
1분만 차분히 이야기 나누면 끝날 일로 2시간 이상 싸우는거 보니까 한심;; 특히 배트맨 너요 결국 달랑 10~15초 이야기 나눈걸로 극적타결. (멍;;) 영화 포스터에는 모든 대결엔 이유가 있다. 운운하는데 싸울 이유 전혀 없어서 와로타. 렉스는 신에대한 증오라고 퉁치면 말이라도되지. 배트맨은 싸울필요도 없는데 삽질한거 상영등급때문에 짤린장면이 있어서 그런지 중간에 장면휙휙 날아가더라. 쿠키 영상은 없다. 크레딧 다 올라갈때까지 영화관에 앉아있었던건 나뿐이었는데. (다들 재미없었다고 중얼거리며 나감 ㅋㅋㅋㅋㅋ 청소아줌마, 극장직원의 나를 쳐다보는 뚫어질것같은 눈초리;; 볼거리인 액션신은;; 배트맨, 슈퍼맨 전투 둠스데이와의 최종전 등 전부 밤이라서 그렇게

배트맨 대 슈퍼맨- 남자답게 굴때도 됐자나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 불고 짜도 별수 없습니다. 디시 유니버스의 야심찬 프로젝트 배트맨 대 슈퍼맨이 마침내 개봉했습니다. 맨 오브 스틸로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던 잭 스나이더 감독이 이번편도 맡았는데요. 슈퍼히어로중 양대산맥이라 할만한 두 히어로가 맞붙는 장면이 영화관에서 펼쳐진다니! 이건 볼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액션으로 유명한 잭스나이더 감독답게 액션의 퀄리티는 수준급입니다. 전작의 동일한 액션반복은 줄어들었으며 원더우먼,배트맨,슈퍼맨이 각자의 액션을 뽐냅니다. 캐릭터 구축도 훌륭합니다. 벤 애플렉의 배트맨은 매력적이며 인상적이며 알프레드 또한 멋지며 갤 가돗의 원더우먼은 비중이 많진않지만 등장장면마다 시선을 사로잡으며 활약합니다. 각 배우들의 연기 또한 훌륭합니다. 또한 디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2016)
2016년에 잭 스나이더 감독이 만든 슈퍼 히어로 영화. 내용은 슈퍼맨과 조드 장군의 전투 이후 메트로폴리스가 파괴되면서 슈퍼맨이 인류의 구원자인지, 인류의 해가 되는 외계인인지 찬반양론이 격화되는 가운데 배트맨 브루스 웨인이 슈퍼맨의 힘에 대한 잠재적 위협에 대해 우려와 반감을 갖고 있다가 렉스 루터가 대 슈퍼맨 전용 무기로 밀수하려던 크립톤 나이트를 탈취해 슈퍼맨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잭 스나이더 감독의 2013년작 맨 오브 스틸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다. 정확히는, 맨 오브 스틸에서 1년 6개월 뒤의 일이다. 본작은 사실 말이 좋아 배트맨 VS 슈퍼맨이지 실제로는 맨 오브 스틸의 후속작이자 확장판 개념에 가깝다. 그래서 맨 오브 스틸 때 나온 슈퍼맨의 힘

배트맨 대 슈퍼맨 공중대격돌!
- 뭔가 제목이 거창하긴 하지만 그 비스무리한 왕년의 "마징가 대 겟타로보" 류와 마찬가지로 둘이 투닥대다 결국에는 힘을 합쳐 강적에 맞선다는 뻔한 줄거리는 익히 예상되는 바, 문제는 그 과정이 얼마나 설득력 있고 매끄럽게 이어지냐는 것인데... - 초반에 전작 "맨 오브 스틸"의 클라이맥스 전투를 제3자 시점에서 구경? 경험? 하는 재미. 그러니까 크립톤인이든 사이야인이든 화성인이든 기타등등이든 아무리 착한 마음을 가졌어도 강력한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초대형 민폐일 뿐이라고! 큭큭~ - 시간의 압박도 있고, 배트맨에 대해 '누구나 아는' 구구절절한 설명을 생략한 것은 좋은 선택. 그러나 나중에 언급하기 위해서라지만 어린 시절의 '그' 이야기가 또 나올 수밖에 없는건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