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스나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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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 슈퍼맨의 복권, 영화는 민숭민숭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테픈울프는 3개의 마더박스를 강탈한 뒤 합쳐 지구를 생지옥으로 만들려 합니다. 브루스 웨인/배트맨(벤 애플랙 분)과 다이애나 프린스/원더 우먼(갤 가돗 분)은 또 다른 메타 휴먼 아서 커리/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분), 베리 앨런/플래시(에즈라 밀러 분), 빅터 스톤/사이보그(레이 피셔 분)를 규합, 저스티스 리그를 결성해 스테픈울프와 맞섭니다. 격하된 슈퍼맨의 복권 DCEU(DC Extended Universe)의 다섯 번째 영화 ‘저스티스 리그’는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스테픈울프와 그를 저지하려는 6명의 슈퍼 히어로 저스티스 리그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맨 오브 스틸’과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았습니다

저스티스 리그
어쩌다보니 이 영화의 변호사가 된듯한 기분이 드는데, 우선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했던 것처럼 좋은 영화가 아니다. 다만 우려 했던 것처럼 나쁘기만한 영화는 또 아니다. 한마디로, 분명 별로인 영화인데 어느 정도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다는 말. 뱀발 - 팬들 사이에서 DCEU로 불려왔던 이 유니버스가 DCFU로 명칭을 공식화했다. 의미는 당연히 DC Film Universe. 스포일러 리그! 0. 이 영화는 애초 기획 당시부터 따지자면 잘 나올래야 잘 나올 수가 없는 영화기도 했다. 스튜디오는 이 영화를 직계 후속작으로 둔 을 거하게 말아 먹었고, 같은 스핀오프 역시도 좋은 평을 듣지 못했다. 그나마 조금

잭 스나이더의 단편, "Snow Steam Iron" 입니다.
잭 스나이더는 최근에 비극적인 가정사로 인해서 저스티스 리그에서도 하차 했었던 상황입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덕분에 공이 조스 웨던에게 넘어간 상황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약간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문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 뭔가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좀 다행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 단편을 아이폰으로 찍었다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정말 어디 안 가네요.
우려와 가능성이 교차하는 영웅 시리즈물 '저스티스 리그'
슈퍼맨이 사라진 뒤 지구는 또 다른 위협과 맞닥뜨리고 있었다. 암울한 외계의 기운이 전 지구를 뒤덮은 것이다. 세 곳에 분리된 채 철통 보안 속에 보관되고 있던 괴력의 물체 마더박스를 차지하기 위한 빌런 스테픈울프(시아란 힌즈)가 엄청난 물량 공세를 퍼부으면서 지구를 공습하고 나섰다. 스테픈울프가 지구에 뻗친 악의 기운으로 인해 인류는 또 다시 외계의 공포에 휩싸이기 시작한다.그들의 공격력이 예상치 않음을 직감한 배트맨(벤 애플렉)과 원더우먼(갤가돗)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또 다른 히어로와의 협업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사이보그(레이 피셔), 플래시(에즈라 밀러) 등에게 접근, 이들을 영입하기 위한 물밑 작업에 나선다. 슈퍼맨(헨리 카빌)을 필두로 배트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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