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난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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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7 - 깨어난 포스(2015)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12월 19일

7번째 스타워즈 후기.12월 14일 8번째 시리즈가 개봉하기 전에후기를 작성했으면 좋았을텐데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마지막은 새벽에 일어나서 티비로 USB연결해서 봄. 그래서 그런지 사진이...ㄷㄷ 다행히 로고는 잘 나옴. 에피소드 7 여기까지 오느라 진짜 힘들었음.보스몹이랑 대면한 느낌. 6편에서 뭔가 행복하게 끝난 거 같았는데아직도 전쟁중인 이 분들.제목부터 스타워즈라 어쩔 수 없음 누구니 넌??? 불과 2년전 작품이라 그런지 감회가 남달랐던 스타워즈 7번째 시리즈 후기 시작! 1. 레아공주님. 그리운 이름. 2. 새로운 주인공 대거 등장 3.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the Last Jedi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the Last Jedi

blog-HELMET|2017년 12월 18일

스타워즈 보고 왔다! 재밌다 역시 꿀잼 보는게 넘 즐거운 스타워즈ㅜㅜ 이번편이 좋았던건 확실히 옛 구조를 재탕하는게 아니라 그 기반에서 새로운 선과 악, 새로운 동화가 탄생될거라는게 더 확실해져서였다. 무엇보다 깨어난 포스에서 아쉬웠던 악역에 대한 부분이 어느정도 해소가 됨. 카일로 렌이 훨씬 매력적이게 느껴진 것도 그렇고 다스 시디어스나 스노크같은, 메인 악역 뒤에서 해먹는 그런 캐릭터들 난 싫었는데 이제부터 그런거 없이간다! 라서 넘 좋음 헤헤... 다만 많은 리뷰에서 언급되는 핀과 로즈의 서브플롯은 나도 좀 별로... 불필요까지는 아니었지만 이게 최선이었나 싶은? 이랬을지도... 둘이 대치할때 뭔가 잘 설득하면 넘어올수도 있었을듯한?? 아 우리 카일로...

라스트 제다이의 지향점에 대해서.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12월 17일

사실 이번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는 이렇게 여러개의 포스팅을 할 정도로 즐겁고 재밌는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팬덤의 추억을 잘 어루만지고 이용하긴 했지만 스타워즈의 성공의 포인트는 단순히 밀레니엄 펠콘 타고 타이 파이터랑 공중곡예 벌이다가 주인공들이 광선검 들고 무쌍난무 펼치는 그런 내용에 있는게 아니라, 그 시대(1970년대말)의 사람들이 밤하늘을 쳐다보며 상상하던 것들을 스크린에서 재현해 보여주었던 것에 있었기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개봉되는 스타워즈는 30여년전 사람들의 상상에 갖혀서는 안되지요. 2015년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밤하늘을 쳐다보며 상상할만한 것을 보여주어야 마땅합니다. 깨어난 포스가 스타워즈의 새시리즈로써 아쉬운 대목이 바로 이점입니다. 제가 꼭 2년전에 썼던 글의 일부분입니

라스트 제다이 - 시리즈의 미래가 보인다

라스트 제다이 - 시리즈의 미래가 보인다

The Evil Abyss Of The Void|2017년 12월 17일

※스포일링 주의 용산 아이맥스에서 를 관람했습니다. 그런데... 러닝타임 중 2시간은 자자 빙크스 얼굴을 계속 들여다본 듯한 느낌입니다. 정작 나머지 30분쯤은 묘하게 괜찮네요.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많고, 결정적으로 그냥 더럽게 못 만든 영화예요. 더구나 깨어난 포스에선 못 느꼈던 게 라스트 제다이에서는 확실하게 느껴집니다.이 시리즈는 애초에 방향을 잘못 잡았어요. 깨어난 포스부터 문제였는데, 더 큰 문제는 깨어난 포스만 놓고 보면 그걸 알 수가 없다는 겁니다. 이제 스타워즈는 좀비같은 시리즈가 될 겁니다. 아직은 안 죽은 것 같은데, 머지않아 죽을 거예요. 하지만 계속 무덤을 파헤쳐 좀비를 꺼내와서 극장에 걸어놓겠죠. 막상 그래도 장사는 될 겁니다. 팔다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