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라이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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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워터]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활약이 돋보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3월 28일

감독;자움 콜렛 세라출연;블레이크 라이블리블레이크 라이블리 주연의 호러 스릴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주연의 호러 스릴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제작비의 3배 정도의 수입을 기록하며 흥행에성공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활약도돋보였으며 영화 자체도 나름 긴장감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영화는 멕시코의 한 해안가를 배경으로 한 가운데 몇몇 인물들이잠깐 나온 걸 제외하면 대부분의 러닝타임을 블레이크 라이블리와상어가 대결하는 구도로 전

언더 워터 (2016) / 야우메 콜레 세라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8월 8일

출처: IMP Awards 불치병으로 어머니를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고자 어머니가 살아 생전 극찬한 멕시코의 이름 없는 해변을 찾은 낸시(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듣던대로 아름다운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지만, 떠내려온 고래 시체를 보러 갔다가 상어에게 공격 당한다. 썰물 때 드러나는 암초에서 기회를 엿보던 낸시는 상어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한다. 한적한 해변에 상어를 상대하는 스릴러. 저예산 스릴러의 제약을 널리 알려지지 않은 해변이라는 상황과 홀로 나타난 주인공이라는 배역으로 극복했다. 상어를 상대하는 과정 자체는 엄청나게 참신하지 않지만, 꼼꼼하게 러닝타임을 채운 이야기 조각과 잘 조직한 배경이 훌륭하게 맞물려 만든 날렵한 영화. 수준급 연출과 매끈한 각본을 완성하는 건 (평범을 가장하고 연기하는) 블레이

타운, The Town, 2010

타운, The Town, 2010

Call me Ishmael.|2013년 3월 7일

벤 애플렉은 이제 절친 맷 데미언 앞에서 조금 더 어깨를 펴고 설 수 있지 않을까. 의 각본에는 분명 그의 이름도 있었지만 주연을 겸한 맷 데이먼에게 더 스포트라이트가 돌아간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맷 데이먼이 다양한 영화들에서 헐리우드 거물 스타로 거듭나는 동안 벤 애플렉은 연출을 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사실 벤 애플렉의 이름과 바로 겹쳐지는 영화는 몇개 없다. , 까지를 말하고 나면 그 다음 영화는 쉬이 떠오르지 않는게 사실이다. 이름값에 비해, 그리고 적잖은 필모그래피에 비해 코미디나 액션 등 다양한 장르들을 오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데뷔작 영화 청바지 돌려입기의 장면들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데뷔작 영화 청바지 돌려입기의 장면들

Good Life|2013년 2월 7일

제목이 인상적인 이 영화는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네명의 절친들이 체형이 모두 다른 각자에게 너무나도 잘 맞는 한 청바지를 찾게된 뒤로 그 청바지를 입으면 좋은일이 생길거라는 믿음을 갖고 서로 돌려입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영화이다. 영어 원제 역시 Traveling pants 로 특이한데, 고등학교 졸업 후 각자 다른 학교로 진학하게 된 주인공들이 청바지를 공유하기위해 (주로) 택배를 이용하기도 하고, 청바지가 이사람 저사람으로 옮겨다니기 때문에 이런 제목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서로의 우정, 각자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면서 따로 또 같이 성장한다는 조금 뻔할수 있는 설정이였지만 각자의 다른 세상이 생김으로인해 서로에게 소흘했던 학창시절 친구들이 이내 서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