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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11/1, +0.3kg

10/30~11/1, +0.3kg

지난주까지만해도 배고프면 빵.과자.아이스크림 먹곤했는데 칼로리 조절하다보니 양질의 탄수, 단백질, 지방을 먹어야 저칼로리로 포만감 있게 먹을수있어서 영양소 잘 챙겨주려 노력하고 있는데요 머리빠짐이 1/4이상 줄고 식탐도 많이 줄었어요. 일주일 잘 조절했으니 어제랑 그제는 치팅을 가졌는데 몸무게는 0.3kg 늘었지만 허리둘레는 1cm 줄어서 절대 안들어갈 것같은 바지도 잘맞아서 너무 행복 10/30 아침은 오늘은 현미밥에 계란후라이2, 상추샐러드 따뜻한 이디야 커피믹스 마시면서 뜨개질 스벅에서는 따끈한 녹차 엄마가 피부 푸석해보인다셔서 지방(아보카도) 더 챙겨먹기 오늘은 현미밥, 미역국이랑 먹었어용 산책 쫌 배고파.......

10/29, -0.7kg

10/29, -0.7kg

오.. 어제 운동 훌라후프 10분밖에 안했는데 0.7kg이나 빠진걸 보니 식단이 중요하긴 한가봅니다 ㅎㅎ 아침은 상추샐러드에 오늘은 현미밥+계란후라이2+파슬리 톡톡 후식으로 이디야 커피믹스 마시고 간식은 더이상 먹지 않았어요 뜨개에 집중하다보니 먹을거 생각이 안나더라는 ㅋ 오빠랑 써브웨이 왔는데 웨지감자 다른지점보다 양도 적고 썩은거도 있고 덜익혀진것도 있고.. 두번다시 고속터미널점은 안오기로 샌드위치는 요즘 선전하는 토시비프로 했는데 요건 야채 많이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빠 배웅해주고 저는 이디야왔어요 요즘 좀 피곤해서 제로슈가 아이스티에 비타민 c3000mg 타먹고 제로슈가 쿠키도 한봉 집에와서도 열뜨 한 결.......

10/28, -0.5kg

10/28, -0.5kg

어제는 스트레칭 5분정도를 제외하곤 운동 안했지만 0.5kg 빠져서 오늘은 다시 건강 몸무게 진입! 아침은 오늘은 현미밥에 오리고기 40g, 상추샐러드 스벅에선 따뜻한 녹차 점심도 오늘은 현미밥에 오리고기 샐러드 (오리고기는 60g) 양이 작아지는건가.. 아주 많이 먹은건 아닌데 엄청 배불러서 식후산책 집에와선 이디야 커피믹스 자수손수건 만들었어용 광폭천 재단하고 수놓고 테두리는 메디치 기법으로 레이스 비슷하게 만들고 닭가슴살 샐러드 먹으면 200칼로리 조금 안된대서 써브웨이 로스트치킨 샐러드로 점심 ^.^ 예쓰 식단점수 90점! 걸음수는 만보 겨우넘었

모로오렌지 다이어트 c3g 시작했어요!

모로오렌지 다이어트 c3g 시작했어요!

뷰티유튜버 썸블리 입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 보시는 분들은 제가 임신하고 최근에 출산한걸 보셨을텐데요^^! 지금 딱 거의 한달이 넘어가는데 정말 노산은 관리가 정말 힘들다는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복부에 체지방과 내장지방이 있는 편이여서 가만히 있다가는 그대로 더욱 축적되겠다 생각하여 출산하자마자 조리원에서부터 관리를 시작했는데요! 그래서 다행히 지금 거의 한달만에 몸무게가 많이 돌아왔는데 제가 또 최근에 시작한 모로오렌지 다이어트 c3ge도 시작했어요. 이렇게 보니 정말 많이 달라졌더라고요?! 왼쪽 사진은 막달까진 아니고 거의 다 되어가서 촬영한거고 오른쪽은 2주전 이에요! 임신 전에 입던 옷 처음 입어.......

10/27, -0.1kg

10/27, -0.1kg

조금씩이지만 빠지고 있네용 아침은.. 어제도 오늘은 현미밥에 오리고기 먹었는데 사진을 깜박하고 안찍어서 사진은 재탕 ㅎ_ㅎ 발레끝나고 써브웨이 참치샌드위치 소스는 핫칠리에 올리브오일 엄마가 에이스 바스크 크림치즈케이크맛 얻어오셔서 그거랑 이디야 커피믹스 그리고 필라이즈 어플에서 170칼로리정도 더먹어도 된대서 후식으로 포카칩 ㅋ 그렇게 저녁같지 않은 저녁(?) 먹고는 녹차한잔 때려줬어요 그리하여 1100칼로리 맞춰먹기 성공 운동은 걷기 만8천보, 발레 50분

10/26, -0.2kg

10/26, -0.2kg

요즘 당이랑 탄수, 지방 섭취가 너무 많은거같아서 어제는 칼로리어플에 기록하면서 먹었더니 0.2kg 빠졌어요 연말까지 2kg 감량 목표로 하루 총 섭취칼로리 계산해보니 1100칼로리만 먹어야 한다는.. ^ㅇ^ 아침은 오늘은 현미밥에 오리고기 약간 그리고 스벅에서는 말차라떼 먹었는데 이거까지가 천칼로리 육박하더라구요? 그래서 칼로리 맞추려고 오늘은 현미밥 곤약깍두기 맛이랑 게맛살맛 볶아서 아빠랑 딱 절반씩 여기까지가 1100칼로리정도 먹은건데 지방섭취가 좀 많다고 나오는군요 산책하고 할머니가 생전에 쓰시던 천중에 제일 고급스럽고 예쁜것을 골라 유튜브 튜토리얼 보고 엄마 아빠 커플파우치 만들어드렸어요 그리고.. 산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