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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posts오늘의 영화.
어벤져스 엔드 게임 블루레이다. 예약 오픈일에 바로 예약하고 출시하자마자 받았다. 표지 인쇄가 좀 구림. 저해상도로 출력한 것 같네. 색감도 많이 탁하고. 안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나길레 디스크가 빠져서 나뒹구나? 싶었는데, 뜻박의 보너스가 들었다. 아이언맨 1에서의 아크원자로. 뒷면은 불이 켜진 이미지다. I LOVE YOU 3000은 너무 유명한 대사가 되었다. 맘에 듦. 의외로 별다른 프린팅이 없는 민짜 디스크가 본편이었다. 이미지가 인쇄된 디스크에 보너스라는 문구가…. 오랜만에 접하는 보너스 디스크다. 요즘은 워낙 한장짜리로들 나와서…. 어떤 내용들이 수록되었으려나. 어벤져스 - 인피니티 사가의 마무리를 블루레이로 장만했다. 엔드 게임을 예약하고 얼마 지나지
MCU 한반도 유니버스
이미 뻘소리 나게 많이 나온 한국판 가상 캐스팅. 나조차도 2012년 개봉 당시 했던 건데, 심심해서 그냥 한 번 더 해보기로 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어차피 객관성 담보 불가인 글. 아, 그리고 몇몇 배우들은 실제 나이를 좀 덜 고려하기도 했다. 그렇게 따지면 스파이더맨 얘네 동네는 다 아역 배우 캐스팅 해야하는데 어차피 내가 그 쪽도 잘 모르고. 토니 스타크 / 유준상 이 자리에 다들 차승원이나 이병헌 이야기 하던데, 난 왜 이렇게 유준상이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수염만 다르지 깐족 대는 것도 잘 할 것 같고, 적당히 부티 나는 얼굴에 비꼬는 실력도 수준급일 것 같음. 특유의 넘쳐 범람하는 파이팅만 좀 빼면 꽤 잘 어울리는 캐스팅이라고 본다. 페퍼 포츠 /
(노스포) good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후기
어벤져스 시리즈의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는 항상 기승전결이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다른 마블 히어로물도 마찬가지긴 한데 스파이더맨은 특히 그렇다. 일단 느낌부터가 약간 미드의 십 대물 드라마가 섞인 느낌에, 딱 그 편의 주제에 적절할 정도로만 스파이더맨의 심리를 다루고, 언제나 정해진 악당이 나와서 스파이더맨이 고전하다 무찌르는, 뭔가 딱 보고 나면 아 킬링타임으로 정말 제격이었다 라는 느낌의 포맷? 찌질하면서도 인간 관계를 깊이 다루고 그랬던 스파이더맨 트릴로지하고도 전혀 다르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보다는 스파이더맨 자체의 캐릭터성을 좀더 매력 있게 그려낸 느낌이다. 이번 편도 그랬다. 줄거리는 대략 다음과 같다. 스파이더맨은 파프롬홈,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수학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한 세대가 끝나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
그 유명한 MARVEL 을 만화로는 한 번도 접하지 못했습니다.MARVEL 을 알려준 건 바로 '아이언 맨'이었습니다. 잘 모르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와 그래도 조금 알던 '기네스 팰트로'가 나온 이 영화는 MARVEL 을 처음으로 궁금하게 만들어 주었고 그 후 여러편의 영화들을 거쳐 거기에 나온 수 많은 HERO 들이 연합해서 악당과 싸운다는 '어벤져스' 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만화이고 영화이긴 하지만 천둥의 신 과 돌연변이 괴물 정도인 헐크는 사실상 급이 안맞지 않습니까? 돈의 힘으로 처바른 갑옷을 입고있는 '아이언맨' 이나 거의 냉동인간 수준인 '미국대장'도 마찬가지. 마법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를 비롯한 다른 등장인물들도 손가락질 한 방에 인구의 절반을 죽여버리는 '타노스'의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