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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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피버 J (1979-1980)
배틀피버 J Battle Fever J (1979-1980)TV드라마-52에피소드(1979년 2월 3일~1980년 1월 26일)제작: 토에이 출연: 타니오카 고우키, 이토 유키오, 다이앤 마틴, 오바 켄지, 쿠라치 나리미쓰방송: TV 아사히 사실 마블과 직접 관계는 없는 작품.캡틴 아메리카에 자극을 받아 일본을 대표하는 히어로를 만들자는 발상에서 시작된 슈퍼전대물로 최초의 슈퍼전대물이자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조상격이다.토에이 사는 마블 코믹스와 계약을 맺어 원하는 캐릭터들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사왔는데, 많은 돈을 주고 기껏 사용한 것은 미스 아메리카 하나와 시리즈 .그나마 미스 아메리카는 이름만 따왔지 설정은 물론이고 모습마저 다르다.미스 아메리카는 미국에서 온 FBI 요원으로

새라 제인 어드벤처 The Sarah Jane Adventures (2007 ~ 2011)
'토치우드'와 더불어 닥터후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또 하나의 스핀오프 작품. 시청 대상이 아동층 혹은 높게 봐도 미드틴 정도라서 전반적으로 가볍고 밝다. 평범한 인간인 새라 제인과 동네 꼬마들이 일을 해결하는 구조니만큼, 사건 자체가 크게 심각하지 않다. 가끔 흉악한 외계인도 등장하지만 마치 스톰트루퍼처럼 적당히 밸런스패치되어 등장하고 지구 멸망급의 일은 슈퍼 컴퓨터인 미스터 스미스가 쌈빡하게 해결해준다. 닥터후 본편의 연장선상에서 보려면 아무래도 토치우드보다는 이 쪽이 더 가깝다. 슬리딘이나 손타란, 주둔 등 본편에서 자주 등장하는 외계인들도 등장하고 새라 제인도 소닉 립스틱을 툴로 사용하는 만큼 이야기 돌아가는 구조가 비슷한 면이 있다. 마치 '어린이를 위한 후니버스 입문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퍼시픽 림 (2013) - 기예르모 델 토로 : 별점 3점
제가 사랑해 마지 않는 일본 특촬물을 헐리우드에서 구현했다는 작품. 줄거리는 무척이나 심플합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포털을 통해 거대 괴수가 지구를 침략하고, 이를 막아내기 위한 범지구적인 기술과 자본이 결집된 "예거"와 한판 승부를 벌이지만 예거를 능가하도록 업그레이드된 괴수가 침략을 이어가자 이를 막기 위한 일종의 결사대가 조직되어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는 내용이죠. 괴수의 침략을 예견한 박사님이 등장하지 않고 지구인들의 꿈과 희망을 모아 영웅들에게 보낸다는 원기옥 클리셰 정도 빼고는 전형적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이야기를 보기 위해 보는 영화가 아닙니다. 거대 괴수, 거대 로봇을 보기 위해 보는 영화죠. 무엇보다도 거대 괴수와 거대 로봇의 결전을 이만큼이나 박진감있고
![[앤트맨] 성공적인 히어로 세대교체의 본보기](https://img.zoomtrend.com/2015/09/10/c0014543_55f0e414beb99.jpg)
[앤트맨] 성공적인 히어로 세대교체의 본보기
욕조에서 각성하는 우리의 히어로 앤트맨 ㅋㅋ 페이즈3로 넘어가는 끝자락에 위치해서 사실 그렇게 기대는 안했는데 평이 생각보다 좋아서 기대하게 만든 작품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좋네요. 다음 시리즈가 끝나고서는 세대교체라던지 이것저것 대격변(?)이 일어날 것 같은데 그때가서 이런 실험을 하기보다 지금이 딱 적기로 세대교체 테스트가 잘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작의 인물이나 배경지식에 딱히.....라기엔 좀 알고 보긴 했으니 그건 빼고 전작 없이도 이렇게 매끈하게 세대교체를 진행하는게 오~~ 어느정도 건너뛰는건 이제 다들 용인하는 분위기라 ㅋㅋ 큰 스케일은 아니지만 소소한 재미가 가득한게 가볍게 보기 좋은 히어로 무비였네요. 그리고 CG라던지 슈트라던지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