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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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교묘(?)하게 들어가는 지역 어필

러브라이브 - 교묘(?)하게 들어가는 지역 어필

이건 이번에 러브라이브의 모바일게임은 스쿠페스에서 추가된 요시코의 카드입니다. 발렌타인 기념이라서 그런지 초콜릿 케익 한번 호화롭군요...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요거죠. 이게 뭐냐...하면...이겁니다. 그랜마... 누마즈 리버사이드 호텔 맞은편에 바로 보이는 양과자점입니다. 몽블랑 맛있죠. 어떻게 이렇게 잘 아냐하면...가봤으니까요!! 당시에는 킹께서 오고가셨기 때문에 가봤습니다. (클릭☆) 그때는 몽블랑을 먹었는데-이것도 정말 맛있었죠-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예약을 받고 있고, 좋은 분위기의 제과점이었습니다! 근데 저렇게 은근슬쩍 넣어주다니... 친절(?)하기도 해라 대놓고 보여주지 않으면서도 성지순례를 하는 팬들에게 지향점을 제공해주는 걸 보면 애써서 찾아야만 찾을 수 있는 일

사과배 크럼블 - 더디쉬 -

오늘의 지아|2017년 1월 9일

겨울 과일인 사과와 배를 이용한 따듯한 겨울 디저트를 소개합니다. [ 재료 4인 분량 ] 배 1/2개, 사과 1개,크랜베리 16알, 버터 1큰술, 화이트 와인 2큰술, 계피 가루 1/4작은술, 설탕 1과 1/2큰술, 레몬즙 약간 오렌지 제스트 1/2개 분량, 레몬 제스트 1개 분량 *크럼블 반죽 - 밀가루 박력분 100g, 무염 버터 100g, 설탕 50g 01_ 크럼블 반죽은 휴지 시켜야하기 때문에, 먼저 준비한다. 위 분량의 크럼블 반죽을 커터기에 넣어 돌려 뭉쳐 비닐랩에 감싸 냉장고에서 30분간 휴지시킨다. 이유는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주기 때문이다. 02_ 사과와 배는 껍질을 벗겨 슬라이스해준다. 03_ 버터를 녹인 팬에 손질한 사과, 배, 설탕, 화이트 와인.......

남쪽의 달콤한 수제케익집 ~ 창원 스위트랩?!

남쪽의 달콤한 수제케익집 ~ 창원 스위트랩?!

네오루나|2015년 4월 25일

청도와 우포늪을 두루 거친 마지막 코스로는 창원의 스위트랩으로 가기로 하였다. 그 이유는 같이 갔던 통칭 고군! 이 친구가 이런 분위기 좋거나 특이한 장소를 좋아하고.. 또 사진으로 잘도 담아내기 때문이다. 수도권 촌 사람이 가서 보기에 창원은... 밀집도만 다지자면 서울 뺨친다...... 후아... 대박 휘둥그래지는 동네다.. 아무튼 스위트랩의 블러그는 이곳이다.! 가면 다양해 보이는 맛있는 것들의 사진이 존재한다. 아무튼 스위트랩은 주택가와 근린생활시설용지가 뭉쳐있는 지역에 존재한다.. 사실 저기가 뭐 하는 곳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듯. 일심히 달려 근처에 주차시키고 본 스위트랩은 이러하다. 이미 안에는 손님들이 차 있다. 잠시 밖에서 빈둥거리며 구경해 본다. 왼쪽의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꿀콩을 먹었다!,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꿀콩을 먹었다!,

아주 오래전에 라는 만화책을 보다가 성이와 여자친구가 길에서 할머니 커플을 만나는데 네명이 디저트를 먹으러 가는 에피소드가 있다. 거기서 다들 '꿀콩'이라는 걸 먹는데 대체 달달한 콩이라니 대체 뭐지... 존나 궁금하다....-_- 했었다. 아니 콩인데 달다고? 게다가 그걸 디저트로 먹는다고? 이번에 일본 와서 꿀콩 먹을수 있으면 먹어야지 했었는데 긴자에서 우연히 지나가다가 어느 디저트 가게에서 팔고 있길래 들어갔다. 가게 이름도 못 읽음.... 뭔지 모르겠지만 그림이 있어서 좋다. 저기 콩 많아 보이는게 꿀콩이겠지. 차랑 세트로 주문했다. 신기하게 한천도 그렇지만 여러가지 콩들이 통통하고 반질반질하게 조려진것이 듬뿍 올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