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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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파치노가 TV 영화로 돌아옵니다. "필 스펙터"
솔직히 이 작품은 TV 영화라고 무시할 건 아닙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HBO에서 만들거든요. 이 작품에서 알 파치노는 살인으로 인해 19년형을 선고받은 필 스펙터를 연기하고, 그 변호사로는 헬렌 미렌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현재 수감중인 사람이라고 하는데, 이 작품이 어디까지 보여줄 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드웨인 존슨이 돌아옵니다. "스니치" 라는 영화로 말이죠.
드웨인 존슨 만큼 요즘 노선이 묘한 배우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액션 영화에는 나오고 있고, 코미디 영화도 간간히 하는데, 액션에서는 인정이 어느 정도 되는 듯 하면서도 망작도 섞여 나오고 있고, 코미디에서는 솔직히 재미를 거의 못 보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도 해외 공개 보다는 웬지 비디오쪽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굉장히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마약범 소굴로 잠입하는 경찰이자 한 아버지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웬지 신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재미있네요.

나쁜 경찰과 착한 범인 이야기가 될까나? "The Place Beyond the Pines"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기에는 솔직히 지금 제게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아무래도 특성상 이런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기는 한데, 그게 어느 정도껏이라야지, 안 그러면 그다지 별 볼 일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 경우도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라이언 고슬링이 선택한 영화이다 보니 어느 정도 이상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라이언 고슬링은 믿을 만 한 구석이 있거든요. 사랑하는 여인과 아이를 위해 범죄를 저지른 사람과 야망으로 넘치는 경찰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해 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좋아요.

"분노의 질주 6"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가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좋은 이유는 보는 동안 스트레스가 정말 어디론가 완전히 달아나는 느낌 역시 받을 만한 작품이라 말입니다. 물론 제가 제대로 끌린 이유는 5편 때문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냥 그랬고 2편은 좀 힘빠지는 영화라고 생각이 되어서 아무래도 그 외에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영화도 보기 힘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맛이 있는 영화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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