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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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코미디? "Ghost Team One" 또 다른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 이야기가 가장 미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솔직히 어느 영화제에 걸렸다는 묘한 이야기가 나왔다는 겁니다. 물론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같은 데에 걸렸다면 충분히 말이 되죠. 하지만 그래도 뭐랄까......헬벤더스 같은 영화들이 간간히 제 손에 걸리는 경우라고 했을 때는 어쩔 수 없이 미묘한 감정이 든달까요. 이 영화 역시 이런 지점이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심 걱정을 하고 있는 편 입니다. 그래도 이번 예고편은 전에 봤던 것 보다는 좀 낫다는 데서 위안을 얻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그래도 약간 재미있어 보입니다.

선택의 혼재라......"Mr.Nobody"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이런 영화의 경우 가장 미묘한 지점까지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잘 될 거라는 보장이 없다는 지점까지 가는 경우라고 쉽게 말 할 수 있는데, 영화 특성이 아무래도 흥행성과는 거리가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드는 그런 영화들 말입니다. 물론 아주 말초적인 영화가 아닌 경우 대부분이 그럭저럭 받아들여줄만한 구석이 꽤 있는 편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이게 정말 좋다 라는 말을 서슴없이 할 정도는 또 아닌 경우도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이 이미지만 보고 공포영화 내지는 가족 영화 어딘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 영화는 또 아닌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트레일러 애딕트는 모바일 버전이 반드시 나와야 합니

또 다른 털이 영화, "The Art of the Steal" 예고편입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보통 커트 러셀이 나오는 최근 영화는 제끼는 경향이 더 강합니다. 물론 아닌 경우가 있기는 했는데, 바로 데스프루프였죠. 당시에 보여줬던 액션은 상당히 강렬한 것이기도 했거니와, 자동차로 할 수 있는 앵간한 짓거리는 다 하고 다니는 영화이기도 해서 더 기대를 했었던 것이죠. 이번 영화는 좀 더 가벼운 한탕 영화 계통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도 기다리는 작품중 하나가 되기는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두 퇴물의 복싱 이야기, "Grudge Match" 입니다.
생각해 보면 이 영화는 이미 복싱 영화를 찍어 본 두 사람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베스터 스텔론이야 록키 시리즈로 대단히 유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굳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하지만, 이 영화에 나오는 또 한 사람인 로버트 드니로의 경우에는 분노의 주먹에서 한 번 등장 한 적 있죠. 일종의 굳어진 이미지는 아니지만 영화에서 한 번 나온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어느 정도는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편집하다 에러가 좀 났는데, 거의 막판이다 보니 좀 짜증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