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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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Man Down"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랜만에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영화들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예고편을 보고서도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에 관해서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화들인지라, 아무래도 영화가 감당이 안된다는 생각도 상당히 강하게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상당수 있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은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일단 땜빵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신혼여행 도중에 친구가 죽은 남자로 인해 돌아오게 된 부부 이야기라는 것 같은데........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올란도 블룸의 연기변신? "Zulu" 입니다.
전 사실 제목을 봤을 때 이 영화가 무슨 원주민 나오는 영화 비슷한 내용일 거라는 희한한 상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런 작품이 전혀 아니라는 정보가 들어온 관계로 결국에는 대체 어떤 물건인지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이 작품에서는 올란도 블룸이 상당히 미묘한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해 진 것도 있죠. 다만 웬지 영어권 영화가 아니라는 느낌도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더군요.

디즈니 월드 까기? "Escape from Tomorrow"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디즈니 월드는 가 본 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디즈니 랜드가 아니라 디즈니 월드인데, 겁나게 큰 놀이공원입니다. 심지어는 여기는 놀이공원 4개로 이뤄져 있고 자체 리조트 형태로 형성 되어 있는 엄청난 동네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온갖 이상한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 있기도 한데, 솔직히 루머 이상으로 받아들이고 잇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런 영화가 나올 만 하다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했죠. 전 일단 기대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이 싸 보이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삶의 선택? 내지는 전부 겪는 사람? "Mr.Nobody"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런 영화의 이야기는 애매한 구석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하면 결국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오직 전 아직 예고편만 본 상황이고, 그 외의 정보는 찾아 볼 시간이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직장에서 일이 늘어나는 판이라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군요.) 일단 전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매그놀리아 픽쳐스이다 보니 과연 국내 개봉이 될 지는 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트레일러 애딕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처음 봤고, 유튜브를 뒤져야 하는데 겁나게 귀찮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