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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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예고편
올해 8월 1일에 개봉하는 마블의 신작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어벤져스'의 마지막에 등장하기도 했던 우주적인 악역 타노스가 등장하는 물건으로,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다시피 주인공들이 우주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SF 블록버스터. 호러 코미디 '슬리더' (2006년)와 액션 코미디 '슈퍼' (2010년)를 연출한 제임스 건이 각본과 제작을 모두 담당. 크리스 프랫, 데이브 바티스타, 조 샐다나, 빈 디젤 등이 출연. 브래들리 쿠퍼도 나오긴 하는데 본인이 나와서 연기하는 게 아니라 목소리 출연입니다. 첫번째 예고편. 그리고... 한글 자막 버전도. 원작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허당스러운 캐릭터들의 유머러스한 이야기인가 봅

폭력의 절정, "레이드 2" 입니다.
이 작품의 전편이 범상치 않다는 것은 극장에서 봐서 알고 있기는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정말 나왔습니다. 한번만 더 오류가 나면 이 컴퓨터를 뽀개버리겠다는 생각도 같이 들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맘에 듭니다. 심지어는 마지막에 기묘하게 다가가는 장면도 긴장감 죽여주더군요.

"말레피센트"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아무리 안젤리나 졸리라고 하더라도 이 영화를 살리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할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그만큼 문제가 큰 상황이라 말이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는 데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자사의 판권을 가지고 파괴적인 힘을 보여주고 있는 디즈니의 문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 디즈니에서 나오는 물건이라 말이죠. 그래도 일단 안젤리나 졸리가 어떻게 나올 지는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예고편의 느낌은 강하더군요. 다만, 오즈도 그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미묘했던 만큼 이 작품 역시 미묘해서 말입니다.

아이돌의 요리 영화라......."파이널 레시피" 입니다.
개인적으로 TV에서 해주는 요리 방송을 정말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찌 보면 영화보다 훨씬 더 좋아하기도 하죠. 얼마나 좋아하냐 하면, 푸드 네트워크 아시아가 하는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는 잠도 못 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만큼 그 시간대를 지켜서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국내에서 다른 요리 케이블 채널은 드라마를 너무 많이 하는 상황이라 그 채널이나 시간대는 거의 안 보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직접적으로 요리 영화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요리 대결은 제가 유일하게 요리에서 싫어하는 부분이기는 해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