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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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건의 신작, "盜馬記"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말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주변 사람들이 포스터를 본 바에 의하면 정이건과 진혜림은 거의 방부제 수준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는 하더군요. 솔직히 전 이 정도 정보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려운 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기대작인게, 제가 아는 중국 배우들이 꽤 나오는 편이기도 하고, 이 배우들이 꽤 괜찮은 영화에 나왔었거든요. 일단 말 훔치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진짜 그런 내용이라고 보기에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과 관련된 뭔가를 훔치기는 하더군요.

케이트 베킨세일의 신작, "The Trials of Cate McCall" 입니다.
케이트 베킨세일이라는 이름만 나오면 아무래도 검은 쫄쫄이에 화려한 액션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정말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영화 외에도 꽤 많은 다른 작품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아직까지 뭔가 제대로 터진 작품이 없는 상황이죠. 사실 지금쯤 되면 대표적이 언더월드 말고 다른 영화가 하나 나올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 거는 기대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좀 재미있기를 바라고 있는데, 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괜찮게 보이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최시원과 지진희가 나오는 중국 영화라......"赤道"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한국에서 탈취한 무기이용한 테러리스트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위에 이야기 한 두 사람 외에도 장가휘랑 여문락, 장첸도 이 영화에 나오나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처음 중국 제공 동영상이네요. 조금 느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당하네요.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국내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유명하기는 하지만, 다른 의미로도 유명하니 말이죠. 다시는 안 보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을 지경이니 상황이 절대 녹록치 않게 흘러간다는 것은 대략 감이 잡히실 겁니다. 솔직히 저도 3편 블루레이를 사놓기는 했는데, 어째 1편과 2편보다 더 안 보는 상황이 계속되어서 말이죠. 웬지 영화 자체가 정이 안 가는 느낌이랄까요. 나쁜녀석들2는 DVD 인데도 아직까지 보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좀 잘 되었으면 하는데, 그러긴느 쉽지 않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제는 공룡도 나오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