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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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괜찮을까;;; "님포매니악 : 파트1" 트레일러입니다.
님포매니악 트레일러를 올릴때마다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강한 물건이 될 거라는 것이 확실시 되다보니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화면들이 절대로 장난이 안리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거의 반 포르노 분위기가 날 거라는 느낌에, 웬만한 포르노보다 더 보기 힘든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자꾸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스 폰 트리에 라는 이름때문에 보게 되겠죠. 일단 전 개봉을 기다리는 쪽이기는 합니다. 다만, 웬지 불안하기는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린밴드 버젼임에도 불구하고 전 왜 이렇게 불안한걸까요;;;

조니 뎁의 신작, "트렌샌던스"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으로는 기대작이고, 어떤 면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조니 뎁이 맨 얼굴로 나왔다는 점이 아무래도 불안요소고, 그 외의 기대점이라면 조니 뎁 외의 배우들은 정말 괜찮다는 것과 감독이 윌리 피스터라는 점이죠. 다만 윌리 피스터는 약간 미심쩍은 면이 있기는 한데, 촬영감독으로서의 면모는 정말 대단한 양반인데, 직접적인 연출이 들어간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잘 모르겠다는 것이죠. 일단 나와봐야 제대로 알만한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폴 워커 주연의 리메이크작, "Brick Mansions" 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 우리가 아는 프랑스 영화 13구역의 헐리우드 리메이크작입니다. 사실 택시의 상황을 보면 웬지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폴 워커의 작품이라는 데에서 웬지 기대를 걸고 있달까요. 아무래도 앞으로 개봉할 몇몇 영화 외에는 그의 얼굴을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인해서 아쉬운 상황이 좀 있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서는 액션의 면모가 유감없이 보일 것 같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RZA는 최근에 영화에 계속 얼굴이 나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전 예고편만 보고 "13구역" 속편인가 했는데, 진짜로 13구역 리메이크이기는 하더군요.

사이먼 페그의 신작, "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이먼 페그가 나온다고 하면 이제는 거의 믿고 보는 상황입니다. 영화 자체를 워낙에 독특하게 잘 끌고가는 배우인데다, 시나리오 보는 눈도 꽤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보통 이런 배우의 경우에는 믿고 보는 경향이 강한데, 이번 영화 역시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세렌티피티라는 영화를 연출했던 양반이기도 하거니와, 원작 역시 꽤 괜찮다고 알려져 있거든요. 물론 아직 포스터가 없는 영화인지라 어쩔 수 없이 이 이미지를 가져와야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분위기는 정말 맘에 듭니다. 하지만 국내 개봉 할지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