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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정식 예고편 공개
24번째 007 시리즈 '007 스펙터'의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북미에 올해 2015년 11월 6일 개봉하죠. 전편인 스카이폴이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는데(전세계 11억 856만 달러) 이번에 다시 한번 기록을 갱신할 수 있을 것인가? 이번에는 제작비가 시리즈 사상 최고치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참고로 스카이폴이 2억 달러 들었고, 이번에는 3억 달러를 넘긴다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이것도 실제로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걸로 마무리됐을지 궁금하군요. 스카이폴에 이어 이번에도 샘 멘데스 감독이 연출합니다. 샘 멘데스 감독은 이번이 자신이 연출하는 마지막 007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007 영화로서는 4번째고, 아직 한번의 계약이

"자객 섭은낭"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솔직히 거의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는 내용이 적은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상당한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화면이 워낙에 괜찮다는 이야기도 있고, 화면비가 영화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에 맞게 계속해서 바뀐다는 이야기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흑백과 컬러 전환도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기는 어려운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일단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예고편에서 보이기는 합니다.

"앤트맨"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특정 시점에서 영화 이야기를 줄줄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리고 그 영화가 정보가 한 번에 쏟아지는 시기가 있게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에서는 호흡 조절을 하려고 합니다만, 쉽지 않게 흘러가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아주 대표적인 경우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제가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예비용 글을 쓰는데, 이 예비용 글들중 거의 대다수가 앤트맨이니 말이죠;;; 솔직히 제 기대는 마이클 더글러스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 하는 점입니다. 과거에 윈터솔저에서의 강렬한 로버트 레드포드의 연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나온 듯 합니다.

오랜만에 "그린 인페르노"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옛저녁에 이미 완료 된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번 부천에 올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오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죠. 배급사도 못 잡고 있는 영화였던지라 아무래도 아쉬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일라이 로스가 못 찍어서는 아니고, 아마 기존 배급사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무슨 문제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아무튼간에, 일라이 로스의 또 다른 작품인 노크노크가 올 때 쯤에서야 오게 되었습니다;;; 포스터부터도 정말 세게 나오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가 일라이 로스 스타일의 영화를 좀 버거워 하는 관계로 이 영화도 힘들 거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