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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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포스터의 신작, "The Program" 트레일러 입니다.
솔지히 랜스 암스트롱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나왔을 때, 대략 이 사람의 신환느 여기서 마무리 되는구나 싶었습니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야기였죠. 결국 최악의 약물 스캔들로 번지고 말았고 말입니다. 영화같은 이야기 이지만, 동시에 영화로 만들기 매우 어려운 이야기 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헐리우드의 제작자들이 해법을 찾았고, 그 해법으로 인해 이번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벤 포스터가 랜스 암스트롱 역할을 하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궁금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예상했던 분위기로 가네요.

"007 스펙터" TV 예고편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거의 마지막 기대작이죠. 오늘은 길게 말 않고 바로 영상 갑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클로이 모레츠의 신작, "The 5th Wave" 입니다.
최근의 클로이 모레츠는 솔직히 잘 된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에 처해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들이 전반적으로 묘하게 나와서 말이죠. 캐리의 경우에는 과거 작품에 못 미치는 영화라는 평가가 나온 판국에 국내에서는 아예 2차 판권 시장으로 직행했고, 인기를 엄청나게 얻은 킥애스의 속편은 그냥 그렇게 넘어가 버린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작은 영화에는 꾸준히 나오기는 하는데, 평가가 묘한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좀 잘 풀리면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이라 좀 편하긴 하네요. 스케일이 꽤 큰 듯 한데, 어떤 결과물이 될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에디 레드메인의 "The Danish Girl"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이 톰 후퍼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영화들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약간 달라질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가 기대하는 면은 간단합니다. 상당히 강한 이야기를 감정적으로 다룰 것인가가 이 영화에 관한 기대점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과거의 몇몇 영화를 생각 해보면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일단은 기대작인 것은 분명힙니다. 포스터는 확실히 멋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도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과거의 킹스 스피치 느낌이 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