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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모든것
1. 뭐 생각지도 않게 어어어 하다가 보게 된 영화 내 아내의 모든것 2. 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빵빵 터트리는 개그가 정말 좋았습니다. 복선도 은근히 잘 설치하고 회수했다고 생각이 들고, 3. 개인적으로 TS렌즈를 써서 미니어쳐 같은 배경을 보여주는 샷이 꽤 독특하고 괜찮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해서 서울과 특히 강원도 강릉의 멋진 경치를 잘 담은 거 같습니다. 4. 개인적으로 만족하면서 봤지만 굳이 좀 씹어보자면(안 씹어도 돼!!!!) 5. 정인(임수정)이 독설을 퍼붓게 된 이유가 초반에 너무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나중에 7년동안 아이가 안생기고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지 않은 반동에 의해서라고 자세하게 설명이 나오긴 하지만 어 그래?, 이렇게 납득하기엔 좀 부족한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한국).](https://img.zoomtrend.com/2012/05/21/c0019328_4fb9daf83ef63.jpg)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한국).
내 아내의 모든 것 20120520 @ 롯데시네마 씨티(강남) alone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한국 | 121분 | 개봉 : 2012.05.17 | 감독 : 민규동 | 15세 관람가 주연 : 임수정(연정인), 이선균(이두현), 류승룡(장성기) 혹자는 이 영화가 재미없다고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그 분 개인적으로 이러한 영화를 잘 못보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분께 직접적이지는 않았지만 살펴보니 ‘러브픽션’도 재미없게 보신 모양입니다. 아니, 연애중인 여부를 떠나서 그냥 생각없이 봐야하는 남의 연애담 이야기를 그렇게 심각하게 보실 필요가 있을까요? 적어도, 2012년 5월 20일 저녁 7시 20분 강남 롯데시네마 씨티를 가득 채운(정말

내 아내의 모든 것...예상 외로 대박!!
자칫하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안 보신 분들은 알아서 판단해주세요~>_< 여럿이서 본 거라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따라가서 보게 된 '내 아내의 모든 것'... 그러나 이거 완전 물건이다... 정확히 말하면 류승룡이 물건....ㅋㅋ 이렇게 극장에서 웃으며 본건 참으로 오랫만... 초반부 보면서 '방귀껴도 아름다운 임수정의 빤쭈벗은 뒷태를 볼 수 있어 좋군..'이란 생각으로 감상을 시작했지만(..) 왕년의 청순한 이미지 다 버리고 너무 연기 잘하는 바람에 임수정을 향한 애정(?)은 사라지고, 그녀를 향하던 시선은 다른 사람을 향하기 시작하였으니..... 그것은 바로 남자주인공 이선균...일리는 없고...이 작품의 진정한 주인공...'카사노바 장성기' 역의 류승룡!! 사실 제게 있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