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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시리즈 (2006)
블레이드: 시리즈 Blade: The Series (2006)TV드라마-1시즌 12에피소드방송: 스파이크TV(6월 28일~9월 13일)출연: 커크 존스, 질 와그너, 넬슨 리, 제시카 고워 블레이드 드라마로, 영화 시리즈의 다음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라인이라지만 큰 상관은 없다.다만 블레이드 역을 맡은 커크 존스가 썩 와닿지 않아서 몰입이 힘들었고, 몇 번 보기로는 스토리도 지루한 면이 있는듯. 은 물론, 크리스토퍼 놀란의 , 등의 각본을 쓴(앞으로의 DC 영화들 각본도 담당) 데이빗 S. 고여가 참여했음에도 그다지 반응이 좋지 않아서 한 시즌만에 종료된 드라마.웨슬리 스나입스가 블레이드 역으로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받아

웨이워드 파인즈 Wayward Pines 6회까지
초반 몰입도 좋고 전개 빨라서 좋고, 떡밥물이면서 이야기 복잡하지 않고 인물도 너무 많지 않고. '로스트' 이후 미스테리 떡밥물에 목 마른 상태에서 '언더 더 돔'을 만족도 아니고 실망도 아닌 애매한 기분으로 보고 있었는데, 이게 딱 나와주네. 샤말란 냄새가 난다 싶더니 샤말란이 연출이었다는 반전. 역시 반전왕 샤말란. 로스트처럼 시간 여행에 매드 사이언스에 초능력, 초자연 뭐 온갖 아이템을 다 갖다 써먹는 큰 판은 아니지만, 반대로 한 가지 이야기랑 수상쩍은 분위기 하나만 갖고 찐하게 밀고 가는 듯한 면이 좋다. 5회까지 봤을 땐, 박사라는 놈이 뒤로는 딴 짓을 하면서 그럴듯한 구라로 약을 파는구나 싶었다. 근데 6회를 보니까 또 그게 아니네. 거짓말 한 건 아닌데 그냥 존나 미친

"젠틀맨 리그" 리부트가 가시화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젠틀맨 리그 영화판이 그렇게 나쁘다고 보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당시 보던 나이가 나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에 고나해서 잘 알지 못하던 시기이다 보니 뭐라고 하기가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기대점에 관해서는 그냥 간단합니다. 우리가 적당히 들어 본 인물들이 각자의 능력을 가지고 영화에서 활동하는 것 말입니다. 다만 당시에 흥행이 그닥이엇고, 결국 새로 만든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존 데이비스라는 이름 외에는 특별히 알려진 부분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원작이 겁나게 잔혹한 만큼, 그쪽을 살릴 거라는 기대 아닌 기대도 하게 되네요.

옛 이블 데드의 뒷 이야기? "Ash vs Evil Dead"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블데드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제 취향이 아직까지는 해당 영화까지 커버하는 상황은 아니라서 말이죠. (사실 제가 취향으로 걸러내는 영화가 꽤 되는 편입니다. 사극 영화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라서 꽤 빼냈죠.) 제 취향은 딱 거기까지 이지만, 이블 데드 시리즈는 정말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공포와 웃음이 공존하는, 둘 다 제 역할을 하는 영화를 만들어내기는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니 말입니다. 이 작품도 결국 뒷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번에는 10부작짜리 드라마로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해서......예전의 이블 데드 시리즈를 다시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브루스 캠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