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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시리즈 (2006)

블레이드: 시리즈 (2006)

히어로무비|2015년 7월 11일

블레이드: 시리즈 Blade: The Series (2006)TV드라마-1시즌 12에피소드방송: 스파이크TV(6월 28일~9월 13일)출연: 커크 존스, 질 와그너, 넬슨 리, 제시카 고워 블레이드 드라마로, 영화 시리즈의 다음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라인이라지만 큰 상관은 없다.다만 블레이드 역을 맡은 커크 존스가 썩 와닿지 않아서 몰입이 힘들었고, 몇 번 보기로는 스토리도 지루한 면이 있는듯. 은 물론, 크리스토퍼 놀란의 , 등의 각본을 쓴(앞으로의 DC 영화들 각본도 담당) 데이빗 S. 고여가 참여했음에도 그다지 반응이 좋지 않아서 한 시즌만에 종료된 드라마.웨슬리 스나입스가 블레이드 역으로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받아

웨이워드 파인즈 Wayward Pines 6회까지

웨이워드 파인즈 Wayward Pines 6회까지

멧가비|2015년 7월 7일

초반 몰입도 좋고 전개 빨라서 좋고, 떡밥물이면서 이야기 복잡하지 않고 인물도 너무 많지 않고. '로스트' 이후 미스테리 떡밥물에 목 마른 상태에서 '언더 더 돔'을 만족도 아니고 실망도 아닌 애매한 기분으로 보고 있었는데, 이게 딱 나와주네. 샤말란 냄새가 난다 싶더니 샤말란이 연출이었다는 반전. 역시 반전왕 샤말란. 로스트처럼 시간 여행에 매드 사이언스에 초능력, 초자연 뭐 온갖 아이템을 다 갖다 써먹는 큰 판은 아니지만, 반대로 한 가지 이야기랑 수상쩍은 분위기 하나만 갖고 찐하게 밀고 가는 듯한 면이 좋다. 5회까지 봤을 땐, 박사라는 놈이 뒤로는 딴 짓을 하면서 그럴듯한 구라로 약을 파는구나 싶었다. 근데 6회를 보니까 또 그게 아니네. 거짓말 한 건 아닌데 그냥 존나 미친

"젠틀맨 리그" 리부트가 가시화 되었네요.

"젠틀맨 리그" 리부트가 가시화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4일

개인적으로 젠틀맨 리그 영화판이 그렇게 나쁘다고 보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당시 보던 나이가 나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에 고나해서 잘 알지 못하던 시기이다 보니 뭐라고 하기가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기대점에 관해서는 그냥 간단합니다. 우리가 적당히 들어 본 인물들이 각자의 능력을 가지고 영화에서 활동하는 것 말입니다. 다만 당시에 흥행이 그닥이엇고, 결국 새로 만든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존 데이비스라는 이름 외에는 특별히 알려진 부분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원작이 겁나게 잔혹한 만큼, 그쪽을 살릴 거라는 기대 아닌 기대도 하게 되네요.

옛 이블 데드의 뒷 이야기? "Ash vs Evil Dead" 입니다.

옛 이블 데드의 뒷 이야기? "Ash vs Evil Dea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3일

개인적으로 이블데드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제 취향이 아직까지는 해당 영화까지 커버하는 상황은 아니라서 말이죠. (사실 제가 취향으로 걸러내는 영화가 꽤 되는 편입니다. 사극 영화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라서 꽤 빼냈죠.) 제 취향은 딱 거기까지 이지만, 이블 데드 시리즈는 정말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공포와 웃음이 공존하는, 둘 다 제 역할을 하는 영화를 만들어내기는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니 말입니다. 이 작품도 결국 뒷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번에는 10부작짜리 드라마로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해서......예전의 이블 데드 시리즈를 다시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브루스 캠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