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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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리그 일본어 더빙판

원본링크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초인신사동맹 숀 코네리 은퇴작 2003년작 리그 오브 레전드/시공을 뛰어넘는 싸움 일본어판 제목ㅋㅋㅋㅋㅋ 그냥 초인신사동맹 하세요ㅋㅋㅋ 뭐냐 저 촌스러운 부제는ㅋㅋ 먼 옛날에 두세번 봤는데, 일본어 더빙판으로 또 봄 솔직히 엣찌엣찌 아줌마 흡혈귀, 불사신 빼고는 볼 거 없다. 다시 봐도 진짜 볼거리는 그거 밖에 없음. 등장인물 알란 쿼터메인(영국모험가,저격수) 톰 소어(미국 첩보원) 도리언 그레이(불사신) 미나 하커(흡혈귀) 스키너(투명인간) 지킬/하이드 네모 선장(인도의 과학력은 세계제일!!) 제임스 모리어티(마이크로프트 홈

"젠틀맨 리그" 리부트가 가시화 되었네요.

"젠틀맨 리그" 리부트가 가시화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4일

개인적으로 젠틀맨 리그 영화판이 그렇게 나쁘다고 보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당시 보던 나이가 나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에 고나해서 잘 알지 못하던 시기이다 보니 뭐라고 하기가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기대점에 관해서는 그냥 간단합니다. 우리가 적당히 들어 본 인물들이 각자의 능력을 가지고 영화에서 활동하는 것 말입니다. 다만 당시에 흥행이 그닥이엇고, 결국 새로 만든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존 데이비스라는 이름 외에는 특별히 알려진 부분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원작이 겁나게 잔혹한 만큼, 그쪽을 살릴 거라는 기대 아닌 기대도 하게 되네요.

젠틀맨 리그 /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2003년)

젠틀맨 리그 /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200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2월 4일

[블레이드]의 스티븐 노링턴의 [젠틀맨 리그]를 블루 레이에 대화면으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상당히 싼 가격에 블루레이 디스크를 사왔다고 하는 데요. 대형 TV의 전력 소비가 많다는 깨알 같은 가전 정보도 듣고 왔습니다. 아무튼 [젠틀맨 리그]는 전에 말레이시아에서 여러 군데 삭제가 되어 만신창이가 된 버전을 보았던 터라 그리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다시 본 [젠틀맨 리그]는 기억 보다는 휠씬 재미 있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만 잘 짜여진 드라마와 캐랙터 개발이 많이 아쉬웠지만, 정말 기본적으로 만화와 같은 액션 어드벤쳐 장르로서는 꽤나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코믹북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숀 코네리의 공식 연기 은퇴작이기도 한데요. 은퇴작으로 [반

젠틀맨리그 후속편 나왔으면 + 보고싶은 등장 인물

달콤한 인생|2012년 5월 12일

요즘 어벤져 흥행하는거 보면서 문득 몇년 전에 여러 소설속 인물들을 슈퍼히어로로 재해석해서 한꺼번에 등장시킨 영화 젠틀맨리그 후속편이 나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속 슈퍼히어로로 재탄생하는 모습을 한번쯤 보고싶어지는 소설 주인공들을 뽑아봤습니다. 1. 마블의 헐크도 부럽지 않다! 카프카 의 그레고르 잠자. 흉측한 벌레로 변신하여 적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특수능력. 벌레상태인 그의 유일한 약점은 사과 투척. 2. 도끼공격의 달인, 도스토예프스키 의 라스콜리니코프. 라스콜리니코프가 코트속에 숨기고 다니는 도끼는 토르의 묠니르보다 위협적이다. 예상치못한 타이밍에 터져나오는 그의 기습공격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으며 한자리에서 두명의 적을 동시에 가격할 수도 있다. 3. 장기전 최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