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인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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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물넷의 나이었다고는 하지만 제임스 딘에 비해 데인 드한은 너무나 밤톨같은 얼굴이라서 자유로운 영혼이라기에는 자꾸만 그냥 귀여운 애송이처럼 보이는 것을 어쩔 수가 없었다. 그러나 결국 보고 나서 남는 것은 엔딩크레딧의 진짜 사진들 속의 제임스 딘의 얼굴이고 그래서 영화 보는 도중에는 깊은 공감까지는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보고 나면 좀 슬퍼진다. 사실 영화 보는 동안은 데인 드한에게 감정이입이 안되니 자연스럽게 로버트 패틴슨에 더 집중하며 보게 되었다. 덕분에 멋진 사진들이 남았다고는 하지만 초조함이란 인간을 얼마나 안스럽게 만드는가 생각하면서. 영화에서와는 반대로 실제로는 데니스 스톡이 더 애송이같은 얼굴.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라이프"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제임스 딘과 카메라 작가인 데이브 스탁의 관계에 대한 영화라고 하네요. 이번 영화에서 제임스 딘은 데인 드한이, 사진 작가인 데이브 스탁은 로버트 패틴슨이 맡았다고 합니다.

2013)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Metallica Through the Never
판타지물인줄 알았는데,예상 밖으로 뮤직컬이라고 하기엔 그렇고 메탈리카 공연 실황을 보았다.주연은 당연히 메탈리카고 게다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출연했던 데인 드한까지..여기까지만 봐도 판타지물이겠구나..게다가 여러 사이트에 나온 줄거리는세계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가 전석이 매진된 스타디움에서 팬들을 위한 강렬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고 있을 때, 로드 매니저 ‘트립’(데인 드한)에게 어떤 물건을 찾아오라는 미션이 주어진다. 하지만, 트립의 차가 거리에서 큰 사고를 당하면서 그는 초현실적인 모험을 시작하게 되고… ‘엔터 샌드맨(Enter Sandman)’, ‘원(One)’, ‘마스터 오브 퍼핏(Master Of Puppets’) 등 메칼리카의 대표곡들에 팬들의 흥분이 고조될 무렵 트

"크로니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크로니클도 이제야 사게 되었죠.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비밀이 있죠. 홍콩판입니다. 참고로 홍콩판이 국내판과 공용이라 자막이 있는 상황이죠. 내부 케이스는 외부와 똑같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훌륭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이죠. 뭐, 그렇습니다. 한 타이틀 또 집에 들이게 되었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