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인드한
Posts
36 posts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Life"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제목에서 소개한 두 배우때문에 기대하는 쪽은 아닙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안톤 코르빈 때문에 기대중이죠. 아메리칸이라는 조지 클루니 나오는 영화가 있었는데, 이 영화가 정말 괜찮았거든요. 제임스 딘과 사진 작가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로버트 패틴슨이 사진 작가이고, 제임스 진 역할을 데인 드한이 하더군요.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라이프"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미묘한 감정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데인 드한이 맡은 캐릭터 때문인데, 제임스 딘 역할을 한다고 해서 말이죠. 제임스 딘과 사진 작가 데니스 스탁 사이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문외한이 본 뜨거운 공연영화.
영화 보기전 제가 메탈리카에 대해서 아는 거라곤, 아래 사진이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아마.. "아빠, 저 학예회 나가는데 기타 반주좀 해주세요" 그런데 아빠가 메탈리카[.......] 이런 상황에서 영화를 보러 갔는데.. 밴드 뒷 이야기를 섞은 다큐멘터리도 아니고, 거의 생짜 라이브 영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조금 묘한 것이, 그냥 라이브를 러닝 타임 내내 수록한게 아니라, 라이브+뮤직비디오의 형식이 되어 중간중간에 영상이 섞입니다. 그 MV의 내용이 뭣인고 하니, '라이브 공연 알바로 일하는 데인 드한이, 라이브 도중에 심부름 나갔다가 환상적인 피투성이 사연을 겪는' 겁니다. [.........................................................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 2대 걸친 악연 뛰어넘어
※ 본 포스팅은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데릭 시엔프랜스 감독의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는 경찰과 범죄자, 그리고 그들의 아들들의 2대에 걸친 악연을 묘사하는 남성적인 범죄 드라마입니다. 서사는 크게 세 개의 이야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오토바이 곡예사였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태어난 아들을 위해 은행 강도에 나서는 루크(라이언 고슬링 분)의 이야기이며, 둘째는 루크를 검거하는 와중에 그를 살해하고 가책에 시달리는 경찰 에이버리(브래들리 쿠퍼 분)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셋째는 15년 뒤 에이버리의 아들 AJ(에머리 코헨 분)와 루크의 아들 제이슨(데인 드한 분)이 고교에서 만나 뒤얽히는 이야기입니다. 원작이 존재하지 않는 오리지널 각본이지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