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71 posts
가트가 가득 찬 날, 바라나시의 달라차트 축제 11/20
가트가 가득 찬 날, 바라나시의 달라차트 축제 - 전통과 민족에 대한 단상 바라나시의 가트가 발디딜틈 없이 찼다. 색색의 옷을 입은 여성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았고 앞에는 과일과 야채로 가득 찬 바구니와 촛불이 놓여있다. 그 앞엔 사탕수수 줄기를 꽂아놓았다. 낮부터 자리싸움이 치열하다. 해가 저물어가는 네시 부터 촛불에 불을 붙이고 향을 피우고 나름의 의식을 치룬다. 해가 지는 순간에는 물에 몸을 담그고 빙글빙글 돌며 바구니를 태양신에게 바치는 동작을 하고 사람들은 그 바구니에 신성한 강가(갠지스강)의 물을 붓는다. 해가 져 깜깜해져도 집이 먼 사람들은 강변에서 잠을 청한다. 밤새 폭죽(이라고 쓰고 폭탄 이라고 읽는다)소리로 요란하게 시간을 보내고 새벽 세시부터 다시 의식은 시작된다. 동녘하


인도, 도착했던 그순간 잊을수 없어
인도에 처음 도착했을때,그때를 잊을순 없다_ 막상 간다고 마음먹고이런저런 준비를 끝낸다음에그때 그기분 비행기 탔을때의 순간인도 공항에 도착했을때 그순간 그 들떴던 기분과 그리고 처음 뉴델리 빠하르간지에 도착했을때그 충격(!)은 잊을수가 없다 그동안 들떳던 기분을 모두 상쇄시킨그 충격!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와많은 블로그를 통해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이정도일줄은 몰랐던...그 충격! 그충격속에서 난 숙소를 구했다 영광의 내 인도여행 첫 숙소... 앞으로 내 인도여행이더욱 흥미진진 할 것이란걸 알린것일까... 도착한지 이틀째에악사르담 분수쇼를 보고 오는길에폰을 잃어 버렸다 인도에서 큰 축제중 하나인'홀리'를 즐기려고 했지만 더이상 여럭이 나지않아 뉴델리를 떴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