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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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 브뤼셀

[벨기에] - 브뤼셀

Day 11오늘은 런던을 떠난다.오늘의 런던 날씨도 정말정말 좋았다.구름한점 없는 날씨하지만 지금은 얄짤없이 비, 눈....아무튼 10:50분 유로스타를 타러새인트 판크라스 역까지 간다.여기에 정말 유명한 2와 2분에 1승강장이 있다고 하는데..시간이 없는 관계로 ....ㅠㅠ유로스타는 여기서 탈수 있다. 이제 대륙으로 떠나는 기차를 타다니..뭔가 새로운 시작 같은 느낌도 들고 기분도 이상했다.들어가는곳인데...전광판을 확인해 보고 들어가면 된다. 10:50 브뤼셀 Open들어가는건 KTX타듯이 쉬운게 아니라 조금 ... 아니 까다롭다.미리 끊어간 보딩패스를 바코드 리더기에 찍으면 문이 자동으로 열린다.들어옴간단히 ....라고 하지만 출국심사를 하는데공항에서 하듯이 하면 된다.영국은 들어오거나 나갈때도 상당

09/13 아쉬워서 올리는 엔트워프 기차역

09/13 아쉬워서 올리는 엔트워프 기차역

Forget but not Forgive|2013년 1월 20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역인 앤트워프역밖에도 나가고 싶었지만 기차시간도 시간이고 일단 짐이 무거우니깐 엄두가 안남원래는 앤트워프에서 네로가 마지막으로 보고 죽었다던 그 그림 보려고 했었는뎅;ㅅ;그냥 환승하던 길에 찍어봄 아름다워라~근데 기차가 1시간이상 연착됨ㅋㅋㅋㅋㅋㅋㅋ여긴 다이아몬드가 유명해서 엄청 블링블링암스테르담까지 기차만 2번 갈아탔다 브뤼헤-앤트워프-암스테르담 스키폴-암스테르담 서역(내 숙소있던곳)

09/12 너무너무 귀여운 브뤼헤 2

09/12 너무너무 귀여운 브뤼헤 2

Forget but not Forgive|2013년 1월 20일

이어서 다시....브뤼헤는 너무 짦게 있어서 사실 기억도 가물가물...근데 호스텔에서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 안탄거 은근 내가 후회했었나보다 왤케 사진 많이 찍었지 내가 1편에서 말했던 분홍집 진짜 좋아했나보다 사진 또찍었어ㅋㅋㅋ 집착수준 여기가 사랑의 다리던가?뭐 이런 지랄들은 전세계 공통다 끊어버리장 ㅎㅎ 잔잔한 강가에...오리 출몰! 유럽 도시 어딜가도 있는 마차 역시나 정체모름 브뤼헤는 너무 작아서 몇바퀴를 돌아도 거기서 거기~그냥 좀만보다가 암스테르담 갈까했는데 호스텔이 취소가 안되서ㅠㅠㅠ 강제?취침 그렇게 돌아댕기다가 기념품샵 발견! 코끼리 덕후인 나에게 너무너무 강같던...이건 벨기에 명물이던 핑크코끼리 맥주ㅋㅋㅋ 이름 모름살까 생각했는데 못먹어봄ㅠㅠ

09/12 너무너무 귀여운도시 브뤼헤 1

09/12 너무너무 귀여운도시 브뤼헤 1

Forget but not Forgive|2013년 1월 20일

줄리엔네 집에서 나온후 기차를 타고 브뤼헤로 떠날시간브뤼헤는 브뤼셀에서 1시간정도 거리에 있다너무너무 작아서ㅋㅋㅋ 하루... 아니 반나절이면 다본다ㅋㅋㅋ기차역에 내렸는데 와웅 ㅋ 너무 추워 ㅋ 강이 있어서 그런가 바람이 장난아니다캐리어 끌고서 걸어가는데 한참을 걸어도 트램정거장은 안보이고ㅠㅠㅠㅠㅠㅠㅠ지나가던 아줌마한테 여기 트램어디서타요? 라 하니 트램?? 여기 트램없는데라며;;;;;;;; 그래서 그럼 버스는요? 라 하니저~ 뒤쪽에 있다고 한다진짜 질질끌고서 한바퀴를 돌았는데....!세상에 만상에............역에서 다른 출구로 나오면 바로 버스정류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황당! 있던건 겨우 하루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