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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유럽 크루즈 여행] 아발론 리버크루즈 튤립타임 5일차 벨기에 겐트 & 브뤼헤](https://img.zoomtrend.com/2018/06/27/G44A0059.jpg)
[유럽 크루즈 여행] 아발론 리버크루즈 튤립타임 5일차 벨기에 겐트 & 브뤼헤
유럽 크루즈 여행 5일차 크루즈에서 4번째 밤을 지내고 아침이 되었습니다. 크루즈 여행의 특징처럼 잠을 자는 동안 배가 이동하고, 아침이 되면 늘 새로운 곳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아발론 리버크루즈 튤립타임 5일차는 벨기에 겐트에서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하루가 시작될지 아침이 되면 늘 설레임이 가득한 유럽 크루즈 여행이에요. 아발론 튤립타임 크루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출발해 다시 암스테르담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여행을 하게 되요. 5일차 여행은 벨기에 겐트였고, 오후에는 옵션 투어로 브뤼헤 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브뤼헤는 너무 좋아하는 벨기에 도시였기에 옵션투어로 참여했지.......

벨기에2
브뤼셀에서 브뤼헤로 기차타고 가는길.브뤼헤 역사지구는 유네스코에 선정된 문화유산이라고 한다. (교양시간에 배운거 이제야 써먹음) 건물 하나하나가 취향저격. 건물을 가져갈 수 있..나요? 으아 너무하게 이쁘다. 이런 가게 너무 좋아요. 성스러운 코멘트를 달아야 할 것만 같다. 탁트힌 광장. 한 없이 높은 건물들. 브뤼헤는 하루면 충분히 돌 수 있지만 하루만 있기에는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날씨도 도와준다. 어메이징. 너무 만끽하다 정해놓은 기차시간을 놓치고 다음기차를 타야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다. 자전거를 타고 돌면 정말 좋을 듯한 곳. 이 인테
![[벨기에/펍]Cafe Rose Red](https://img.zoomtrend.com/2014/03/09/a0017614_531c6a97dac0d.png)
[벨기에/펍]Cafe Rose Red
벨기에를 여행한다면 브뤼셀도 좋지만 브뤼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으레 유럽하면 상상하게 되는 전원적인 시골 마을의 모습이 잘 녹아들어 있는곳이죠. 하루정도 짬을 내어 가볼만 합니다. 물론 어디 좋은데를 갔다고 해서 맥주 마시기를 게을리 할 수 없겠죠? 브뤼헤에서 레이팅이 높은 펍인 Cafe Rose Red를 다녀왔습니다. 브뤼헤 관광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시장 광장에서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있습니다. 별다른 장식같은게 없어서 입간판을 잘 보지 않으면 놓칠수도 있습니다.. ㅎㅎ 흔한_벨기에_펍의_인테리어.jpg 겉과는 달리 안은 정말로 장미와 붉은색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창가쪽 자리. 안쪽에도 따로 자리가 마련되어

스트라이크, 던전, 브뤼헤 후기
스트라이크 Strike 아레나 같은 트레이와 주사위가 구성품이 전부인 이 게임은 지극히 간단한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단순한 주사위 치기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같은 숫자의 주사위를 나누어 갖고 게임을 시작하는데, 자신이 턴이 되면 주사위 하나를 던져넣고 주사위가 모두 멈추었을 때 같은 눈이 나온 주사위들 중 한 종류를 모두 가져옵니다. 가져올 게 없다면 패스하든지 한 번 더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만일 주사위에서 X가 나왔다면 그 주사위는 게임에서 제거됩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주사위를 마지막까지 남긴 사람이 승리합니다. 주사위를 많이 따놓으면 안전해서 별 긴장감도 없을 것 같은데, 트레이에 남은 주사위가 얼마 없으면 당연히 주사위를 딸 확률도 적기 때문에 주사위를 계속 잃게 되고, 앞 사람이 트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