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7 posts
120924 네덜란드는 추움 : 1박2일 벨기에 여행
9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옆나라 벨기에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일정 때문에 브뤼셀에서만 만 하루를 보냈지만, 한국에서부터 꼭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나라였던만큼 아쉬움보다는 즐겁고 설레었던 여행이었다. 더군다나 벨기에를 단돈 5파운드(한화 약 9천원)에 버스로 3시간이면 갈 수 있다니 그 순간 영어고 자시고 일단 교환학생을 오기로 결정한 나에게 치얼스를 외치고 싶었다나 어쨌다나. 어쨌든 벨기에행 버스를 타기 위해 유트렉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기차로 30분을 달린 후, 다시 트램을 타고 몇 정거장을 이동하여 무사히 버스를 찾아 탈 수 있었다. 그래도 나라 간 국경을 넘는 여행인지라 혹시 몰라 여권을 챙겨갔었는데 염병할 여권은 무슨, 우리가 서울에서 강원도 놀러가듯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나는 어느새 벨기에

개구쟁이 스머프 (The Smurfs.2011)
2011년에 라자 고스넬 감독이 만든 작품. 벨기에 작가 페요의 원작 만화를 미국의 한나 바바라 프로덕션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스머프를 실사와 3D 애니메이션 합성 영화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주책이 스머프의 실수로 인해 가가멜이 스머프 마을을 찾아내는 바람에 스머프들이 모두 도망치던 중 실수로 출입 금지 장소에 들어갔다가 푸른 달이 떠오른 폭포수 안쪽에 있는 시공의 문을 통해 21세기 현대, 미국의 뉴욕으로 시간이동을 해서 조한, 그레이스 부부를 만나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 이야기다. 본래 스머프에는 딱 정해진 주인공은 없고 매 에피소드마다 활약하는 스머프가 다른데, 본 작에서는 모든 소동의 원인을 제공한 주책이 스머프가 주인공 포지션에 가깝
하늘에서의 식사는 어떤 느낌?
30M공중에서 매달려 유명 관광지를 바라보며 하는 식사의 느낌은 어떨까 또 하늘에서 하는 결혼, 하늘에서 하는 비지니스 미팅은? 올해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22명의 손님들이 거대한 크레인에 매달린 식탁과 함께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의 유명 관광지인 로열팰리스 궁전 앞 상공에서 멋진 저녁 식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디너인터스카이사(社)의 고객들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올해 처음 시작된 하늘 식사의 첫 손님들이다. 브뤼셀에서 4주동안 4곳에서 이같은 하늘 식사가 진행된다. 이번 식사의 비용은 1인당 250유로(36만8820원)다. 단 600명만이 참여할 수 있는데 신청개시와 함께 마감됐을 만큼 인기다. 이 회사는 거대한 크레인을 사용해 한번에 22명의 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