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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랜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어딘가 슬프면서도 치유의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를 좋아하거든요. 좀 잔혹한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액션 영화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이런 영화에 못 미치는 무언가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 영화가 프랜시스 맥도먼드의 연기력으로 정말 제대로 힘을 받을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공개 되면 반드시 볼 예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는 예고편에도 자막 있는 쪽이 더 좋긴 합니다. 편하거든요.

"Coming 2 America"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2일

개인적으로 에디 머피는 참 묘한 배우이긴 합니다. 솔직히 전성기 시절에는 제가 영화를 별로 안 봤고, 거의 막판이라고 할 수 있었던 작품을 더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한동안 우울한 시기의 영화가 제가 영화를 자주 볼 시기에 주로 몰려 있었고 말입니다. 덕분에 "내 이름은 돌러마이트"가 너무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의외로 매력적이면서도, 영화에서 웃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관하여 매우 매력적인 면을 보여줬던 겁니다. 그리고 전성기 당시에 나왔던 "에디머피의 구혼작전" 속편이 결국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안 봤는데, 이제 슬슬 봐야 할 순간이 되어버렸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아보이긴 합니다. 요새 같은 시기에 위로가 되는 매력

톰 행크스 + 폴 그린그래스, "뉴스 오브 더 월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넷플릭스 공개도 코앞으로 다가오는 상황이죠. 폴 그린그래스는 굉장히 현대성을 잘 다루는 감독이지만, 처음으로 서부극을 하는 케이스이다 보니 좀 묘하긴 합니다만, 톰 행크스가 정말 잘 받쳐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게다가,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설을 집에서 보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이 영화가 너무나도 땡기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다렸다 바로 볼 예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상당히 괜찮더라구요.

"Promising Young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일

개인적으로 캐리 멀리건 이라는 배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묘하게 고평가 되는 배우라고나 할까요. 이런 배우가 간간히 걸리는데, 마크 월버그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연기력에 비해 너무 잘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라고 하룻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도 하는데, 이 문제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이번에 잘 하면 또ㅓ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감독과 각본을 에머랄드 펜넬 이라는 양반이 했는데, "킬링 이브 시즌2"와 연관이 되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제가 꽤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