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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카오스 워킹"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별로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그 라이먼 감독이 영화를 못 찍는건 아닌데, 정말 심각하게 망하면 망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도 생겨서 말입니다. 그나마 이 영화를 기대하게 하는 것은 아무래도 출연진 입니다. 데이지 리들리야 그렇지만, 톰 홀랜드와 매즈 미켈슨, 그리고 데이빗 오예로워 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매우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유일한 문제라면 영화 상태에 배우들이 영향을 주기 쉽지 않다는 것이죠. 일단 보려고 합니다. 물론 상영이 가능한가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몬스터 헌터"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포스터가 일단 중국어로 써 있는 데다가, 새 내용이 추가된 예고편 역시 중국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한 면이 생겼달까요. 물론 제작비의 기묘함으로 인해서 중국의 특성이 정말 더 강하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폴 앤더슨 감독이다 보니, 이 영화가 그래도 아예 재미가 없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게임의 어떤 면을 끌어들였을까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많이 나아지긴 했습니다.
앤 해서웨이 + 치웨텔 에지오포 신작, "Locked Down"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하이스트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출연진도 나쁘지 않죠. 저기에 벤 킹슬리에, 벤 스틸러도 이름을 올리고 있거든요. 게다가 감독은 더그 라이만이니, 적어도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 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는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북미에서는 HBO Max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영화가 좋긴 합니다. 편하거든요.
"아웃사이드 더 와이어" 국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액션으로서는 괜찮을 것 같기는 하면서도, 묘하게 손이 안 가는 면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앤서니 매키라는 배우가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아니고, 다른 배우들 역시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넷플릭스 특성상, 삐끗하면 정말 끝까지 개판으로 가버리는 경우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항상 한 쪽으로는 걱정을 해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액션 영화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 그냥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