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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gil"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3일

솔직히 이 영화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그냥 포스팅용으로 끄집어낸 작품입니다. 배우중에 아는 사람이 정말 아무도 없는 영화이고, 심지어 감독 역시 이 영화 외에 장편 연출작을 못 봤기 때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이 작품은 유대인 공동체에 뭔가를 공급하는 것과 관계된 공포물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매우 깊게 들어가는 영화를 본 적이 있기는 한데, 그 영화는 재미가 없어서 흘리우드가 나름대로의 또 다른 풀이를 하길 기대했던 겁니다. 일단 저는 볼 수 있음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뻔해 보이긴 합니다. 그냥 그런 공포영화로 보이고 있죠.

"French Exi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일

이 포스팅도 사실상 땜빵용으로 찾아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기 시작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미셸 파이퍼가 나와서 눈에 더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이게 다 입니다. 솔직히 코미디라고 해서 편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는데, 솔직히 정말 지엽적인 것만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할 말이 많지 않은 것도 아무래도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루카스 헤지스는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웃긴지 잘 모르겠습니다;;;

"WILLY'S WONDERLAN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8일

솔직히 이 작품은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와서 기대중이기는 한데, 딱 거기까지만 조사한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최근 니콜라스 케이지의 행보를 보면, 정말 이상해 보이는 여오하에 나오게 되면 그 영화가 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오히려 일반인 친화적인 영화의 경우에는 정이 더 안 가는 경우도 많고 말입니다. 물론 일부 작품의 경우에는 정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어딘가 예전에 나온 호러 게임인 "프레디의 피자가게" 같은 느김도 좀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기대가 되긴 합니다.

"Fall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7일

정말 오랜만에 비고 모텐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린북도 그냥 넘어가다 보니 아무래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반지의 제왕, 히달고, 그리고 데인저러스 메소드 이후에는 정말 제 시선에서는 한동안 밀려나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이 배우 이야기를 하게 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이 외에는 할 이야기가 전혀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의 영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