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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Lan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그냥 대충 찾아놓은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로빈 라이트가 일므을 올리고 있다 보니 무시할 수는 없는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최근에 로빈 라이트는 조연으로 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연기력으로 작품을 커버하는 데에는 주연에 비견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가 많았죠. 하우스 오브 카드 마지막편은 다른 문제로 인해서 주연을 맡게 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작품이 가져야 하는 바에 관해서 매우 잘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일단 저는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이 상당히 좋네요.
덴젤 워싱턴 신작, "The Little Thing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덴젤 워싱턴의 신작이라고 이야기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에는 레미 말렉과 자레드 레토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덴젤 워싱턴의 후기작들을 더 좋아하는데, 전기에는 너무 바르기만한 이미지라는 생각이 좀 있어서 말이죠. 선입견이기는 한데, 좀처럼 깨기는 힘들더군요. 일단 국내에서는 개봉 할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는 것이, 워너에서는 이 작품을 HBO Max로 공개 하겠다고 이야기 한 상황입니다. 개봉 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한 느낌을 주긴 합니다.
"Nobod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왜 아직까지도 포스팅에서 빼먹었는지 미스터리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배우인 밥 오덴커크를 매우 좋아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배터 콜 사울에서 사울 굿맨으로 연기하는 이미지를 너무 좋아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더 포스트에서 보여줬던 저돌적인 면을 보여주는 연기 역시 마음에 들었는데 말입니다. 다만, 감독은 좀 마음에 안 드는게, 하드코어 헨리를 만든 양반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영화를 보다 멀미를 죽어라 했거든요. 그래도 제작자가 존 윅 제작하던 양반들이라고 하니, 별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명 중년 아저씨인데......너무 액션을 잘해요;;
"파이터"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는 내용이 너무 없는 것도 있고, 솔직히 이 영화를 과연 극장에서 보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제가 이런 영화를 매우 버거워한다는 거죠. 솔직히 한공주를 끝까지 보는게 너무 지옥같은 느낌이었던 상황이라, 손 대기 무서운 상황이라는 겁니다. 누군가 노력을 하는, 특히나 스포츠 관련 영화는 그 노력을 보고 있기 사실 무서운 면이 있거든요. 그래도 영화 자체는 꽤 괜찮을 것 같아서 매우 기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